수영로교회 3대 담임목사 최종 후보에 이현우 목사
10월 말 공동의회에서 최종 결정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 3대 담임목사 최종 후보에 목회행정 맡아 수고해 왔던 이현우 목사가 선임됐다. 지난 7일(주일) 수영로교회 설립 50주년 기념예배에서 이규현 목사가 “수영로교회 3대 담임목사 최종 후보로 이현우 목사가 선임됐다”고 발표 했다.
이현우 목사는 총신대 신학대학원 목회학을 전공한 뒤 대구동신교회와 미국 얼바인 베델교회에서 사역해 왔고, 최근까지 수영로교회 목회행정을 맡아왔다.
수영로교회는 오는 10월 말 공동의회를 통해 이현우 목사의 담임 청빙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청빙안이 통과 될 경우 11월에 3대 담임목사로 취임예배를 드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