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5(화)

통합검색

검색형태 :
기간 :
직접입력 :
~

뉴스 검색결과

  • “함께 상생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먼저 새해를 맞아 인사 말씀 부탁드립니다. 유연수 목사(이하 유) : 새해가 밝았습니다. 임인년 새해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하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사회가 코로나 때문에 너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많은 교회들이 정상적인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코로나가 종식되어 우리의 일상이 회복되는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교회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작은교회/개척교회들이 정말 힘들게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유 : 부산지역 교회 뿐만 아니라 전국의 교회의 어려움이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함께 교단과 교계가 힘을 모아서 이 어려움을 이겨 낼 수 있도록 협력해야 합니다. 특히 큰 교회는 주변의 작은 교회들을 돌아보고, 기도와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진정 원하시는 교회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교회는 조금만 더 버티면서 힘을 내고, 큰 교회는 작은 교회를 도와줄 수 있는 상생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코로나 상황 가운데서 2021년에 교회와 목회자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 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소개 부탁드립니다. 유 : 지난 해 7월 ‘힘내라 부산교회여!’라는 행사를 개최 한 바 있습니다. 이 행사는 미래자립교회 100여 교회를 초청해서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 목회의 활력을 주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풍성한 선물과 코로나 시대의 목회와 다음세대, 교회가 감당 할 수 있는 사역에 대한 고민과 최근 자료를 취합하여 함께 나누었습니다. 목회를 하면서 선배님들께서 밥도 사주고, 선물도 주고, 각 교단별로 격려하는 모임을 진행하였는데 큰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행사는 수영로교회, 호산나교회, 포도원교회, 부산의 주요 교회가 후원하여 자리가 마련될 수 있었습니다. 큰 교회와 작은교회 사이의 좋은 선례가 된 것으로 여겨집니다. 올해도 부산교계 목회자를 초청하여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우리주변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큰 어려움을 겼고 있습니다. 교회와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성시화본부가 많은 노력을 해 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사역들을 감당해 오셨습니까? 유 : 부산성시화운동본부는 매년 사랑의쌀 나눔 행사를 진행 해 오고 있습니다. 금년까지 19년째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지난 18년 동안 18억 9천 5백 5십만원(98,998포)을 모금했고, 쌀을 배부해 왔습니다. 2021년에는 10개 구청을 통해, 각 구 기독교연합회와 협력으로 ‘우리동네 전통시장살리기’(우동전시)캠페인을 전개하여, 전통시장 살리기 일환으로 10만원 상품권 645개, 6천사백5십만원이 10개 구청으로 전달되었으며, 각 동 지역주민센터로 통해 각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부 되었습니다. 작년 12월에는 물 30만개를 부산교회 210개 교회에 나누는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생협, 자연드림을 통해 ‘NO플라스틱’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물을 기부해 주셔서, 부산교회를 통해 물 30만개가 부산의 이웃들에게 전달 되었습니다. 코로나상황에서 각 구청과 일반인들에게 교회의 이미지 개선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감당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성시화운동본부가 어느 연합기관보다 기도하는 일에 열심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 : 부산성시화의 모든 사역은 기도로부터 시작합니다. 매월 목회자 기도회, 어머니 기도 모임인 마마클럽 기도회, 지금은 코로나 상황이라 목회자 기도회를 부산cbs와함께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오전에 온라인 기도회가 작년부터 진행 중에 있습니다. 기도회가 있기 전에 매월 목회자 기도회에 참석하셨던 분들에게 문자를 홍보하며 함께 참여하여 기도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마마클럽 기도회도 코로나 상황에서 온라인, 오프라인 기도회를 매월 넷째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부전교회에 진행 중에 있습니다. 어렵다고 우리의 기도의 문을 잠거 둘 수 없습니다. 함께 여호와 앞에 나아가 기도하는 일에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도 코로나 19 상황에서 2022년을 한 해를 시작했다. 현실이 녹록치 않은데요. 교회가 맞이하게 될 변화에 대해 성시화운동본부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유 : 성시화의 6개 영역의 주요사역은 올해도 변함없이 계속 진행됩니다. 먼저 ‘기도운동’은 온라인 목회자기도회, 마마클럽 기도회는 지금도 부산외 전국 11개 도시에서 함께 하고 있다. ‘다음세대 복음화 운동’은 청년연합말씀사경회를 시작으로, 다음세대를 위한 협력과 세미나는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을 모색 하고 있습니다. ‘작은교회 사역지원운동’은 물 30만개를 나누었던 것처럼, 작은 교회를 격려하는 모임을 준비중이며, 10월에 전국에서 진행될 지저스 페스티벌을 부산에서도 진행할 것인데, 작은교회를 살리기 위한 협력 사역을 기획 중에 있습니다. 또 ‘일터사역지원운동’은 일터로 부름받은 사역자들의 연대 및 격려도 함께 진행합니다. 이외 ‘도시사랑 실천운동’은 제19회 사랑의 쌀 나눔, 제2회 우리동네 전통시장 살리기 운동, 16개 구군과 함께 이웃들에게 필요한 사역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이단, 사이비 추방운동’은 금년부터 이단상담실이 ‘이단상담소’로 명칭을 변경하여, 부산장신대 탁지일 교수님을 소장으로 섬기게 되었습니다. 신천지 이외 사이비, 이단에도 관심을 가지고 연구 및 활동에 대한 경각심을 일으키는 사역을 기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또 탈신천지인들과 이만희 교주 사후에 대한 대책도 모색할 것입니다. 모든 영역을 다 감당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하지만, 6개 영역운동을 통하여 교회에 대한 이미지 개선 및 대 사회적인 사역을 통한 복음화 사역은 지속적으로 이루어 질 것입니다. 다음세대 복음화에 대한 계획을 설명해 주십시오. 유 : 가장 어려운 사역 가운데 하나입니다. 코로나 상황에서 우리의 다음세대, 주일학교, 청소년부, 대학청년부의 위기에 모든 교회가 직면하고 있습니다. 작년 7월에 힘내라 부산교회 행사에서도 다음세대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는 교회를 소개하고 함께 할 수 있는 사역을 나누고 모든 자료를 공유하였습니다. 올해도 자료를 개발하고, 전문 사역자와 기관과의 연합을 통하여 다음세대를 견고하게 세워가는 사업을 기획중에 있습니다. 금년 10월 중에 지저스 페스티벌 전국 시도 지역에서 진행 될 것입니다. 이 집회를 통해 서울에서 다음세대를 위한 자료와 홈페이지, 사역의 장을 전국적으로 나눌려고 하고 있습니다. 부산성시화 기획팀에서 이런 자료를 취합하여 부산교계에 소개할 것이며, 이 사역이 개 교회에 머물지 않고 함께 협력할 수 있는 장이 되도록 노력 할 것입니다. 2월에는 청년연합 말씀 사경회를 통해, 청년들에게 코로나 상황에서 교리 공부를 자신을 겸비하는 시간을 가지며, 사역의 장을 제공할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서울 코스타 본부와 함께, 코스타월드 부산집회를 대학, 청년부 중심으로 진행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세대를 일으켜 세우는 운동을 주도적으로 감당할 것입니다. 끝으로 지역교계에 한말씀 부탁드립니다. 유 :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한해이지만, 하나님의 은혜가 함께하는 한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큰 교회와 작은 교회, 교회와 사회가 함께 상생하는 2022년도가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를 당부드립니다.
    • 뉴스
    • 뉴스초점
    2022-01-24
  • “나쁜 학생인권조례 즉각 철회하라”
    부산시의회가 학생인권조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등 부산학생인권조례제정반대시민연합(이하 시민연합) 소속 75개 단체들이 17일 부산시청앞 광장에서 성명서를 발표하며 반대집회를 개최했다. 길원평 교수(부산대 명예교수,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대표)는 “금번 부산학생인권조례는 ‘성적지향’이라는 용어는 빠져 있지만, 조례안 제2조 제5호에 ‘학생인권’의 정의 조항에 ‘법률’에서 보장하는 모든 권리를 포함시키고 있다. 이는 국가인권위원회 법도 포함되고 있고, (국가인권위원회 법은)‘성적지향(동성애, 양성애 등)’ 등에 대한 포괄적 차별금지 조항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동성애, 양성애, 성전환 등에 대한 포괄적 차별을 금지한다는 해석을 할 수 있는 문제점이 내포되어 있다”고 우려했다. 시민연합측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대한민국의 미충양속과 윤리도덕을 지키고 다음세대에게 바른 가치관과 윤리관을 심어주길 바라는 모든 부산시민과 함께, 아래 시민단체(75개 단체)들은 부산 학생인권조례를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며 “만약 부산시민들의 간절하고 정당한 요청을 무시하고 강행 처리한다면,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앞으로 얻게 될 것을 경고한다. 부산시민들의 정당한 요구를 무시하는 어떠한 정치적인 세력도 오래 가지 못하고 몰락할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시민단체측은 ‘일탈과 방종을 권리로 부추기는 나쁜 학생인권조례 즉각 철회하라’, ‘부모의 자녀교육권 빼앗는 인권팔이 독재조례 철회하라’, ‘학교교육의 근간을 흔드는 교육붕괴조례 철회하라’, ‘학교를 권리투쟁의 장으로 만드는 반인륜적 인권재판조례 철회하라’, ‘학생을 정치도구화하는 인권팔이 정치조례 철회하라’ 등 5가지 요구조건을 제시했다. 한편, 부산시의회는 20일 상임위원회인 교육위원회 심의를 거쳐 26일 본회에서 부산학생인권조례를 다룰 예정이다. 시민연합은 교육위원회가 열리는 20일(목)까지 부산시의회 앞에서 집회를 계속해 나갈 예정이며, 매일 삭발식을 통해 강력한 뜻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 뉴스
    • 뉴스종합
    2022-01-17
  • 고려학원 이사회, 총장⦁신대원장 선출 부결
    학교법인 고려학원이사회(이사장 김종철 목사)가 14일 이사회를 통해 고신대 차기 총장선출에 나섰지만 또 다시 불발됐다. 이병수 교수(국제문화선교학과)가 단독 총장후보로 나섰지만, 2/3 득표를 획득하지 못했다.(득표수 비공개) 또 이날 예정되어 있던 차기 신대원장 선출도 불발됐다. 신대원장 후보 2인(기동연, 최승락) 중 1차 투표(2/3득표 실패)에서 다수표를 얻은 최승락 교수를 놓고 2차 투표에 들어갔지만, 2차 투표에서도 2/3 득표를 획득하지 못했다. 이사회는 1월 28일 다시 모여 차기 총장 선출방안과 차기 신대원장 선출(투표)을 할 예정이다. 안민총장이 20일 퇴임식이 예정된 가운데, 이사회는 차기 총장 선출시까지 대행체제로 운영하기로 결의했다. 고신대 총장 대행은 정관상 1순위로 교학부총장(신득일 교수), 2순위로 의무부총장(오경승 교수) 순으로 되어 있다. 한편, 이날 이사회는 재적이사 11명 중 두 명의 이사가 불참했고, 총장 후보 투표 후 한 명의 이사가 조퇴하는 등 신대원장 투표시에는 8명의 이사가 투표를 실시했다. 사실상 만장일치가 나오지 않는 한 신대원장 선출이 어려운 상황까지 온 것. 총장선출이 장기화되고, 신대원장 선출에도 실패함으로 교단안팎에서는 ‘총장선출에 대한 의지가 없는 것 아니냐’는 비난 여론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 뉴스
    • 뉴스종합
    2022-01-14
  • ‘특정후보 연상 논란’ 신대원 이성호 교수 공식 사과
    고려신학대학원(원장 신원하) 이성호 교수가 자신의 페이스북 글이 논란이 되자 공식 사과했다. 논란이 된 글은 하나님께서 처음으로 하신 말씀 ‘Let there be light’ -> ‘在明’으로 표기하면서 불거졌다. 창세기 1장 3절에 나오는 ‘빛이 있으라’의 영어표현을 하면서 이어 한자어 ‘있을 재(在)’와 ‘밝을 명(明)’을 붙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를 연상시켰다는 논란을 불러 일으켰기 때문. 이성호 교수는 페이스북 글을 통해 “성경구절을 부적절하게 그리고 가볍게 인용함으로 읽는 이들에게 오해를 준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신학교수로서 보다 엄중하게 처신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직무를 가볍게 여긴 것에 대해서도 사과드립니다”며 이후 페이스북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이번 논란이 계속 불거지자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는 지난 6일 자체 조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이 교수의 글의 의도와 배경에 대해 철저하게 조사하고, 적절한 징계 및 조치를 권고할 예정이다.
    • 뉴스
    • 뉴스종합
    2022-01-10
  • 고신총회 지도자 초청 신년인사회
    고신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강상균 장로) 주최 제34회 고신총회 지도자 초청 신년인사회가 1월 4일 오전 11시 세계로교회(손현보 목사)에서 개최됐다. 1부 개회예배에서는 수석부회장 허창범 장로의 사회로 직전회장 김정수 장로의 대표기도, 총회장 강학근 목사가 ‘교회, 다시 세상의 빛으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강 총회장은 “지금은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할 때”라고 강조하면서 “지금 시대는 교회가 빛과 맛을 잃었다. 교회가 세상의 다시 빛이 되기 위해서는 말씀속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음달 개최되는 ‘70일 새벽기도운동’(2월 7일 - 4월 17일)에 다함께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이후 특별기도회 시간에는 각 지역장로회연합회장이 대표로 나와 기도했다. ‘국가의 안보와 민족의 복음화를 위해’(경남권 조용국 회장), ‘북한의 자유와 영혼 구원을 위해’(부산권 정기준 회장), ‘영적 부흥과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는 고신교회와 총회와 산하기관을 위해’(대경권 김진수 회장), ‘차별법, 평등법 등 성경의 진리에 반하는 악법 재정의 철폐와 근절을 위해’(수도권 이정만 회장), ‘전국장로회 역점사업(선교사역의 활성화와 다음세대의 신앙계승)을 위해’(호남권 김귀영 회장)라는 제목으로 각각 기도했다. 2부 인사회 시간에는 회장 강상균 장로의 내빈소개와 환영사로 시작했다. 강 장로는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와 새출발을 다짐하는 이 귀한 자리에 총회장님을 비롯한 고신총회 지도자들이 바쁘신 가운데서도 참석해 주심을 감사드리며, 섬기시는 교회와 가정과 사역하시는 모든 지경에서 하나님의 견인하심이 있기를 소망합니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후 장로부총회장과 고려학원 이사장, 고신대학교 총장 등 총회 산하 각 기관장들이 나와 신년사를 전했다. 3부 특별순서에서는 장학금 전달(고신장학회 이사장에게)과 선교협약식(KPM본부장 홍영화 선교사에게), 케이크 컷팅식이 진행됐다. 고신전국장로회연합회는 1월 신년인사회를 시작으로, 4월 목사 장로부부 특별기도회, 8월 하기수련회 등을 연중 주요사업으로 개최한다. 또 초청간담회와 기념사업, 기관지원 및 구제사업과 4개교단(합동, 통합, 백석대신, 고신) 연합 선교사업 등도 진행 할 예정이다.
    • 뉴스
    • 뉴스종합
    2022-01-04
  • 고신대 총장 후보에 이병수 교수 단독 등록
    고신대학교 총장 (추가)모집에 이병수 교수(국제문화선교학과)가 단독 후보로 등록했다. 학교법인 고려학원(이사장 김종철 목사)이 고신대학교 총장 초빙 공고를 한 결과(모집기간 27일부터 30일까지) 이병수 교수가 유일하게 후보자로 등록한 것. 이에 앞서 고려학원은 지난 12월 14일 총장선출에 나섰지만, 2/3 득표자가 없어 선출이 불발됐다. 이병수 교수도 지난번 총장 초빙에 후보자로 등록을 했지만 선출되지 못했다. 한편, 고려학원은 오는 1월 14일 후보자 소견발표 후 투표에 들어간다. 이사정수(11명) 2/3 득표(8표)를 해야만 총장직에 당선된다. 후보자로 등록한 이병수 교수는 “지난 소견발표에서 좀 더 추가적인 내용들을 보완했다. 지속가능한 재정수익 창출을 위한 방안과 학교의 하드웨어(건물) 추가 건축 방안에 대해 이사님들께 설명하고, 설득할 것”이라며 “인간적인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지만, 모든 것은 하나님이 뜻하신 대로 될 것이라고 본다”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소견발표를)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 뉴스
    • 뉴스종합
    2021-12-30
  • 안민 총장, 교수 사직서 제출
    고신대 안민 총장이 차기 총장 불출마에 이어, 27일 교수직 사직서까지 제출했다. 현재 경찰신원조회와 인사위원회, 교무회의를 거쳐 이사회에 보고하는 절차만 남아 있다. 교수사직과 복직, 휴직일 경우 이사회 의결없이 보고로 마무리된다. 안민 총장은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주고, (후임총장에게)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며 “고신대학교에서 40년간 일했다. 이제는 품위있게 떠나고 싶다”고 말했다. 안 총장은 교수임기를 2년 남겨 놓고 있다. 내년 1월 24일 총장 임기를 마치면 교수직 사직과 함께 고신대를 떠나게 된다.
    • 뉴스
    • 뉴스종합
    2021-12-28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