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5(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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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외대 신임 총장에 장순흥 전 한동대 총장 선임
    학교법인 성지학원은 최근 이사회를 열어 부산외국어대학교 제11대 총장에 장순흥 박사를 선임했다. 성지학원은 “장순흥 총장의 다양한 교육 및 대학 운영 경험을 높이 평가해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장 총장의 임기는 4년으로 2026년 9월 30일까지다. 장순흥 총장은 1976년 서울대 핵공학과 졸업 후 미국 MIT에서 핵공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2년 KAIST 교수로 부임해 대외부총장 및 교학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2014년 2월부터 2022년 1월까지 한동대학교 제5·6대 총장을 역임했다. 한편, 경성대학교 제14대 총장에 이종근 박사가 취임했다. 임기는 지난 9월 1일부터 4년간이다. 이종근 총장은 고려대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University of Wisconsin Law School에서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동아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법학전문대학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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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탁지일 교수, “코로나는 이단문제에 있어 중요한 변곡점 될 것”
    부산장신대 교수이며, 이단문제 전문가인 탁지일 교수가 경남기독기자협회 세미나 강사로 나와 ‘코로나 시대’는 이단문제에 있어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탁 교수는 “역사적으로 살펴보았을 때 일제시대와 한국전쟁은 이단문제에 있어서 이단의 ‘등장’과 ‘성장’이라는 측면에서 중요한 변곡점이 되어 왔다. 마찬가지로 코로나도 이단문제에 있어 중요한 시대적 요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탁 교수는 코로나 시대를 거치면서 이단들을 크게 3가지 키워드로 정리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이브리드 이단’, ‘K 이단’, ‘코스프레 이단’이 그것. ‘하이브리드 이단’은 코로나 시대 비대면 상황에서 모바일 앱을 통해 새로운 성도들을 포섭하는 동시에 통제 및 관리를 하는 수준으로 접어들었으며, 최근에는 온라인과 동시에 대면 모임을 강화하고 있다는 점에서 ‘하이브리드 이단’으로 정의했다. 또 해외에서 한류를 이용해 문화 활동과 봉사, 교육, 언론사 접촉 등을 통해 빠르게 자신들의 입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는 점에서 ‘K 이단’으로, ‘코스프레 이단’은 사회봉사활동으로 착한 모습을 부각시키며, 자신들의 본 모습들을 감추고 있다는 점에서 코스프레 이단으로 규정했다. 탁 교수는 “(시대적 상황에 있어서)이단들이 어떻게 변화하고, 진화하고 있는지 잘 분석하고 대처해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취재하는 기자들이 역할이 중요하다. 한국교회가 이단문제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사명을 잘 감당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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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손양원 목사님의 ‘하나님사랑, 나라사랑, 이웃사랑’ 기억해야”
    (사)산돌손양원기념사업회(회장 이성구 목사)는 지난 9월 28일(수) 오후 7시 30분 부산 대연중앙교회에서 ‘순교72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가졌다. 이날 예배는 정주채 목사(이사장)의 인도로 이병수 총장(고신대)이 기념사, 이학규 장로(이사)가 기도, 이성구 목사가 ‘분열과 증오의 시대와 사랑의 원자탄’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손양원 목사의 손자 손대열 장로가 간증하고 조긍천 목사(예장고신 증경총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이성구 목사는 “손양원 목사님이 남기신 하나님사랑, 나라사랑, 이웃사랑 정신과 그 헌신은 오래 기억되어야 할 것”이라며 “분열과 증오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님이 남기신 그 정신을 행동으로 실천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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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 ‘차별금지법 반대’하며 1인 시위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 대표회장이자 영락교회 담임 김운성 목사가 지난 9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며 1인 시위를 벌였다. 이날 오전 8시부터 약 1시간 가량 진행된 이번 1인 시위는 차별금지법과 관련해 대형교회 목사가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대형교회의 경우 교인들의 다양한 직업, 가치관 등을 고려해 담임목사가 개인적 견해를 밝히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번 시위의 경우 대형교회 목사가 처음으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며 목소리를 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 김운성 목사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결사 반대’, ‘장애인 차별금지법 등 20여 개 개별적 차별금지법으로 충분하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었다. 김 목사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반대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신앙의 연장선 차원에서 나오게 되었다”면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니 마치 ‘차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오해를 받는 것 같다. 우리는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것이다. 오히려 선하고 좋은 차별금지법을 적극적으로 제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현재 국회에 계류되어 있는 차별금지법은 우리 가정과 인생, 사회를 무너뜨리는 조항들이 많이 들어 있다”고 말했다. 김운성 목사는 “전제 되어야 할 것은 사람을 차별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행위가 잘못되었음을 지적하는 것”이라며 “포괄적차별금지법 제정은 남의 일이 아니다. 우리 가정의 일, 아들 딸의 일이다. 국민들이 깨어나야 한다. 하루하루 사는 것이 바빠서 무관심하기 쉽지만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 “내가 어느 당을 좋아하고 지지한다고 해서 그 당이 추진하는 모든 법이 다 옳다고 생각해선 안된다. 어느 정치인, 어느 정당을 지지하는 것과는 별개로 법안의 내용이 잘못 되었다면 의견을 내고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지난 9월 1일 열린 진평연 정기총회에서 대표회장이 된 김운성 목사는 당시 소감을 통해 “부산에서 28년간 사역할 때는 현안들을 피부로 느끼지 못했는데 영락교회를 맡으며 느낀 점들이 많다. 영락교회는 8개의 초중고등학교를 운영 중인데 사학법, 학생인권조례, 차별금지법 등의 문제점들이 굉장히 심각하다”면서 “악법으로부터 소중한 나라를 지키고 믿음을 수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오는 10월 6일(목)에는 온누리교회 담임 이재훈 목사가 시위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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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JMS 정명석 ‘여신도 성폭행 혐의’ 구속영장 청구
    JMS 정명석에게 여신도 성폭행, 추행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30일 충남경찰청은 정씨에게 상습준강간 등 혐의를 적용해 사전 구속영장을 대전지검에 전날(29일) 청구했다고 밝혔다. 정명석은 과거 여신도 성폭행으로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지난 2018년 2월 전자발찌를 차고 출소했다. 이번 사건은 출소한 후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외국인 여신도 2명을 지속해서 성폭행하거나 추행한 혐의다. 충남경찰청은 지난 3월16일 고소인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해 수차례 정씨를 소환해 조사를 벌여 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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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뚝 떨어진 ‘교인수’, 증가 중인 ‘목사수’
    지난 9월 각 교단 총회가 끝난 후 가장 큰 이슈는 ‘교인수 감소’이다. 한국교회 신뢰도 하락, 코로나19 등 여러 요인을 손꼽으며 교인 수 감소를 느끼고 있었지만, 수치로 드러난 교단의 총회 보고에 놀랐다. 예장통합의 경우 전체 교인 수가 2020년 2,392,919명에서 2021년 2,358,914명으로 34,005명이 감소했다. 예장합동은 2020년 2,382,804명에서 2021년 2,292,745명으로 90,059명이 감소했다. 예장고신은 2020년 401,538명에서 2021년 388,682명으로 12,856명이 감소했다. 예장합신은 전년 대비 3,700여 명 감소한 130,804명이다. 꾸준히 감소 중인 교인 수와는 반대로 목사 수는 증가하고 있다. 예장통합의 경우 2020년 21,050명에서 2021년 21,423명으로 373명 증가했다. 예장합동의 경우 2020년 25,477명에서 2021년 26,168명으로 691명 증가했다. 예장고신의 경우 2020년 3,590명에서 2021년 3,649으로 59명 증가했다. 예장통합 총회는 지난 9월에 열린 제107회 총회에서 2030년 전체 교인 수가 21.35% 감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장통합 통계위원회는 현재 감소 추세라면 2030년 전체 교인 수가 1,854,749명이 될 것으로 예측한다고 보고했다. 또 예장통합 총회는 교단 산하 7개 신학대학원 입학 정원을 해마다 4%씩 3년간 총 12% 감축하기로 결정했다. 통합총회는 지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12%의 정원을 줄인 바 있다. 계속되는 교인 수 감소, 학령인구 감소, 목사 수 증가 등 한국교회가 놓인 현실에 신대원 정원 감축을 결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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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부산칼빈신학교 이전 및 칼빈대학교회 입당 감사예배
    부산칼빈신학교(학장 이진섭목사)는 지난 9월 23일(금) 오후 6시 칼빈대학교회당에서 신학교 이전과 대학교회 입당 감사예배를 가졌다. 지난 2017년 9월 교사 건축을 시작해 올해 6월, 4년 9개월만에 건물을 준공했다.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15층(교회 및 신학교 233평, 오피스텔 462평)으로 주상복합 건물이다. 이날 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예장개혁총회 서익수 증경총회장은 “성경이 말씀하시는, 주님이 바라시는 신학교와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예장개혁총회 신학대학교인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 설립 이사장인 나원 목사는 “부산칼빈신학교와 수도국제대학원대학교는 목회자양성에 서로 협력하고 동역하는 훌륭한 파트너”라며 축사했다. 특히 이날 축사한 윤항기 목사는 2000~2005년까지 부산칼빈신학교 이사장으로 섬겼던 특별한 관계를 말하며 축하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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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이단 박옥수 ‘서울, 부산 성경세미나’ 주의
    이단 구원파 박옥수(기쁜소식선교회 설립자, IYF 고문) 성경세미나가 부산과 서울에서 개최된다. 일선 교회 성도들이 미혹되지 않도록 주의가 요망된다. 이단 박옥수가 설립한 기쁜소식선교회측은 오는 10월23일부터 26일까지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그리고 서울은 11월 7일부터 10일까지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성경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현재 시내 곳곳에서 대형건물 전광판과 현수막, 신문광고 등을 통해 행사를 홍보하고 있다. 또 주요일간지 등을 통해 자신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박옥수 성경세미나는 주제강연과 해외기독교지도자 축사, 그라시아스합창단 공연, 신앙상담으로 진행하면서 일선 성도들을 미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박옥수는 한국교회 중요교단에서 차별된 구원관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이단 구원파로 분류되고 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도 박옥수씨는 정식으로 목사 안수를 받지 않은 사이비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이단전문가인 부산장신대 탁지일 교수는 “이단 문제는 예방이 최선이다. 일선 담임목사님이 성도들에게 현혹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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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다시 사는 세상 함께 나누는 생명“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장기기증협회(회장 강치영)가 주관하는 ‘2022년 장기기증의 날 기념식’이 지난 9월 23일(금) 오전 9시 부산교육청 별관6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정부는 매년 9월 둘째주간을 장기기증 주간으로 정해 각종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은 정부 및 유관기관, 언론, 기증자 및 유족, 장기이식을 받은 자와 후원자, 장기기증 대학생 및 중고등학생 서포터즈 등이 모여 ‘장기기증 활성화를 통한 다시 사는 세상, 건강한 부산’이라는 주제로 뜻깊은 행사를 펼쳤다. 부산광역시 조규율 보건과장은 박형준 시장 대신 읽는 환영사에서 장기기증의 숭고한 뜻이 우리 사회에 널리 알려져 병든 이웃에게 큰 희망이 되고 있다며, 부산시에서 더욱 생명나눔 운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하윤수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한국장기기증협회 명예회장으로써 학생의 인성 교육과 함께 장기기증 운동을 교육의 축으로써, 섬김과 나눔 그리고 봉사를 통해, 다음세대 와 함께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신대학교 이병수 총장은 축사를 통해 장기기증 홍보와 함께 의료 및 대학생 서포터즈 지원 등을 통해 장기기증 운동이 더욱 활성화 되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 하겠다고 말했다. 기념식에서 살아있을 때 생면부지 타인에게 자신의 신장 1개를 기증한(김부관 1998년12월8일 부산대병원에서 수술) 신장기증자의 기증사례를 발표,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기념식에서 장기기증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정일수 골프앤리조트 대표, 인덕식품 이인덕 대표등이 부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어서 손예영 배정미래고등하고 3학년 학생 5명과 해운대여중 3학년 김하린 등 5명의 중학생이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해 한국장기기기증협회 홍보대사에 위촉 되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한국장기기증협회 강치영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장기기증은 급격하게 다변화 되어 가는 우리 사회에서 꼭 필요한 시대 정신이자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고귀한 나눔 운동”이라며 “부산지역민에게 장기기증에 동참 할 것을 요청하며 보건복지부가 매년 9월 장기기증 주간으로 정하여 중앙정부와 지자체에서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해 생명나눔 캠페인을 펼치고 있는데 부산광역시가 가장 적극적이고 예산과 함께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부산시는 장기기증 유관 단체와 함께 9월 한달 동안 초읍 어린이대공원 등 부산전역에서 장기기증의 달을 맞아 장기기증 캠페인을 계속해서 펼치기로 했다. 문의) 사단법인 한국장기기증협회 051-63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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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 동서대, 부산국제광고제 최우수상 금상 수상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가 2022년 부산국제광고제에서 금상과 동상 그리고 9개의 Winner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부산국제광고제 ‘세상을 바꿀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를 찾아라’ 주제로 역대 최대 국가인 73개국이 참여하고 18,922편이 출품되었다. 총 11팀이 금상,은상,동상을 수상했는데, 이 중 2개 작품을 동서대가 차지했다. 또한 69편의 위너(Crystal) 수상작 중 9편을 동서대가 차지하는 쾌거도 이루었다. 금상과 동상 수상 학생들은 제일기획, 덴츠, TBWA, 대홍기획 등 13개 광고대행사와 매칭하여 인턴십 자격이 주어지고, 올해 하반기에 국내 굴지의 글로벌 광고대행사 인턴십에 참여하는 특전을 누린다. 금상 수상작 “Smart Label Package”는 이영준, 이서영, 하은별, 조동하, 박준혁 학생이 만든 작품으로 아이들이 우유 유통기한이라는 개념을 인식하지 못하는 데서 아이디어를 내었다. 유통기한 표기가 작게 돼 있어서 우유의 상태를 알지 못한 채 섭취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이에 우유 패키지에 변온잉크를 발라 유통기한인 10일이 지나면 ‘Milk’가 ‘ill’로 바뀌는 ‘스마트라벨 패키지’를 제안했다. 동서대는 올해 상반기에만 전 세계 국제공모전에서 엄청난 성과를 내고 있다. 독일 레드닷 어워드에서 BEST OF THE BEST 포함 11개의 위너 수상, 싱가폴 레드닷 어워드에서 BEST OF THE BEST 수상, 뉴욕페스티벌에서 금상, 은상, 동상 수상, 클리오 어워드 은상 2팀, 동상 수상 그리고 스위스 몽튀르 골든어워드에서 위너 2팀이 수상하는 등 역대 최고의 수상실적을 내고 있다. 수상작들은 대학혁신지원사업단(조대수 기획연구처장), SW중심대학사업단(문미경 단장), LINC 3.0(황기현 단장)의 지원으로 동서대‘아이데이션 융합 실습’수업 결과물로 광고홍보학과와 소프트웨어학과에서 팀을 이루어 작업한 결과물이다. 이영준(광고홍보학과)씨는 “작년에 레드닷 어워드에서 최고상인 Best of the Best를 받고 베를린 수상식을 다녀온 것이 엊그제인데, 올해 클리오 어워드 은상 수상에 이어 부산국제광고제에서 금상을 받다니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국제공모전 수상 덕분에 유명 광고회사에도 입사할 수 있었다. 이 모든 결과를 얻게 해 준 동서대와 지도해 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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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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