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들, 본인설교 대체로 ‘보통 수준' 인식
설교에 대한 개선 필요성 느껴
목회데이터연구소(대표 지용근)가 구독자 중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본인의 설교에 어느 정도 만족하는지’를 설문조사했다. 그 결과 ‘만족’ 응답은 44%로 나타났다. 반면 ‘보통’ 31%, ‘불만족’은 25%였다.
5점 만점 기준 평균은 3.2점으로 전반적인 설교 만족도는 대체로 보통 수준에 머물렀다. 특히 자신의 설교에 만족한다는 응답은 절반에 미치지 못해, 상당수 목회자가 본인 설교에 대해 아쉬움이나 개선 필요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번 조사는 총 435명의 목회자들이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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