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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 고, 대학생 장기기증 서포터즈, 기자단 발대식 개최
    부산광역시와 한국장기기증협회(이사장강치영)는 6월 30일 오전 11시 부산역 유라시아 플랫폼 109호에서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제1기 장기기증 서포터즈 & 기자단 발대식’을 가졌다. 전국 7대도시에서 유일하게 중, 고등학생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서포터즈 기자단(40명)을 통해 중앙정부와 지자체, 유관기관 및 언론기관에게 뇌사 후 장기기증자 및 유가족 예우, 생명나눔의 중요성을 함께 알리고 국내 장기기증 활성화를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를 주관한 한국장기기증협회 강치영 회장은 “부산시의 장기기증 정책을 통해 부산이 생명나눔의 도시로써, 병들어 꺼져가는 생명을 살리는 희망과 나눔의 도시로 바뀌어 가고 있다”며 “부산이 건강한 도시,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도시로 변해가고 있다”고 밝혔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장기기증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통해 우리 부산이 아시아의 장기기증 허브도시로 도약하길 바란다고 축하했다. 협회, 명예회장 자격으로 격려사를 한 하윤수 부산시 교육감 당선자는 학생들의 인성교육과 생명의 존엄성을 통해 생명을 사랑하고 더불어 함께 나누는 생명나눔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 하겠다고 밝혔다. 장기기증 생명나눔 서포터즈, 기자단은 주거하는 시, 도에서 장기기증에 대한 홍보와 함께 생명나눔 sns 첼린지를 통해 장기 및 인체 조직기증 등 생명나눔 문화 활성화 운동에 1년 동안 동참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 기자단 30명과 장기기증 서약자, 유관기관 관계자등 전체 1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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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부산성시화, ‘힘내라 부산교회여!’ 개최
    부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유연수 목사)가 6월 30일 수영로교회 교육관 7층에서 2022년 힘내라 부산교회 프로젝트 ‘힘내라 부산교회여!’를 ‘비상 & 비상(Emergency & Flying)’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총 3부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1부 김대환 목사(기획단장)의 사회로 박현수 목사(부산성시화부본부장)의 대표기도, 이규현 목사(부산성시화 이사장)의 환영사, 김문훈 목사(부산성시화 이사)의 격려사가 있은 뒤 테너 박태준의 특별찬양이 있었다. 이후 임종구 목사(대구푸른초장교회)와 박상철 목사의 특강이 있은 뒤 부산성시화 소개(박남규 목사)와 마마클럽 소개(조금엽 권사)가 있었다. 2부 행사는 합동, 통합, 고신 등 총 9곳으로 나뉘어 교단별로 모임을 가졌다. 3부 행사는 교단별 소개와 김운성 목사(영락교회)의 ‘부산 인간관계의 비상’이라는 특강이 있었다. 이후 레크레이션 및 선물추첨, 부산성시화 스페셜 영상 시청 뒤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유연수 본부장의 인사로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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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나라사랑 목회자 33인, 시국 성명서 발표
    교계의 중진 목회자 33인이 6월 21일 기독교회관에서 시국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야당이 추진하는 평등법, 차별금지법 반대와 공산주의 배격, 문화막시즘 확산 저지와 33나라사랑 목회자의 보호와 활동 방향 등에 대한 것을 천명하였다. 먼저 차별금지법(평등법)에 대해서는 천부인권을 보장하고 건강한 남녀의 결혼과 가족제도를 주창하는 세계인권선언에 어긋나는 것이며, 특정한 소수집단을 특권층으로 격상시켜 그들에 대한 반대나 비판을 못하도록 하여, 신념과 사상을 통제하려는 무서운 음모가 있는 것이라고 비판하였다. 따라서 차별금지법은 우리의 건강한 삶과 다음 세대의 미래를 송두리째 파괴하고 부정하므로 이를 강력히 반대하며, 이 법안을 강행처리할 경우, 일천만 기독교인들과 뜻을 같이하는 국민들과 함께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규탄할 것이며, 이를 자진하여 즉각 철회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하였다. 두 번째는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주사파와 친공산주의자들을 반대한다고 하였다. 이러한 사람들은 자유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며 오히려 3대 세습한 북한 공산정권보다 민족적이지 못하다고 자학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놀랍고 슬프다고 하였다. 이들은 북한은 항일파 정권이고, 남한은 친일파 정권이라는 잘못된 역사의식을 가진 때문이라고 하였다. 그러나 정권 초기, 북한의 김일성 정권은 초대 내각의 주요 인사 16명이 친일파이며, 이승만 초대 내각은 대부분 임시정부나 광복군 출신 인사들이 많았다고 한다. 그러면서 정권이 바뀌었다고 하여도 공산화의 시기가 잠시 늦춰진 것일뿐, 공산주의 이념 추종자들이 있음을 인식해야 한다고 주문하였다. 세 번째로는 문화막시즘 확산 저지에 힘쓰겠다고 하였다. 21세기 글로벌 사회주의 운동은 환경문제, 다문화정책, 성혁명, 성해방, 성정치, 젠더 이데올로기, 개인주의, 사유재산, 이윤, 가족제도, 결혼제도, 일부일처제, 성적 금기에 대하여 반항하며, 문화 헤게모니와 문화 권력 쟁취를 목적으로 삼는 일들이 많은데, 이것이 문화막시즘에 의하여 비롯된다는 것이다. 문화막시즘은 유럽의 신좌파 운동이며, 이런 운동은 정치, 사회, 학계, 문화계 등 각 사회 영역에 침투해 사회주의 사상으로 대중을 계몽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는 막시즘의 실패 이후 이탈리아 공산당의 창설자 중 한 명인 안토니오 그람시가 부르주아가 거머쥔 헤게모니를 빼앗기 위해 각계각층에 침투해 사회주의 사상을 주입하는 것으로 전략을 세웠다고 한다. 이런 문화막시즘에 대하여 경각심을 갖고 대처해 나간다는 것이다. 네 번째는 활동영역의 확산과 도전에 대한 보호이다. 33인 목회자 모임은 3•1운동에 앞장섰던 애국애족 33인을 본받겠다는 취지로 비롯된 것이었고, 앞으로는 문호를 더욱 개방하여 전국적인 조직으로 확대해 나가며, 교회와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받아들이며, 어떤 특권이나 혜택은 없다고 하였다. 다만 나라 사랑하는 활동에 공격이나 명예훼손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그 부당함에 맞설 것이라고 하였다. 특히 자기와 의견이 다르다고 남의 교회 앞에까지 가서 집단행동을 하는 것은 비성경적이며 금도(襟度)를 벗어난 행위로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하였다. 이날 성명을 발표하는 순서로는 이억주 목사가 ‘33나라사랑목회자 모임의 역사적 의미’에 대해, 김봉준 목사, 임채영 목사가 각각 ‘평등법•차별금지법’에 대하여, 지광선 목사가 ‘중북주사파, 공산주의’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그리고 주요셉 목사가 ‘문화막시즘’에 대하여, 이상민 목사가 ‘33목회자 활동계획’을 발표하였고, 마지막으로 심하보 목사, 신재영 목사가 성명서를 분담하여 낭독하는 것으로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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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9
  • 대학교회, 고신대학교에 발전기금 3천만 원 전달
    고신대학교 내에 위치하고 있는 대학교회(담임목사 박신)는 6월 27일(월) 고신대학교(총장 이병수)에 발전기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 박신 목사는 “늘 고신대학교를 위해 당회원 및 성도님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기도한다”며, “이번에 성도님들의 사랑의 마음을 담아 고신대학교를 위해 동역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고, 이 기금이 고신대학교에서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믿음의 인재를 양성하는데 귀하게 쓰여지길 바란다” 라고 전했다. 이병수 총장은 “대학교회의 귀한 섬김과 헌신에 감사드리며, 영도와 고신대학교 내 학생들의 복음 전파를 위해 힘쓰는 대학교회에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하겠다”라며 “고신대학교는 앞으로도 하나님 나라의 귀한 일꾼들을 양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이 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대학교회 박신 담임목사를 비롯한 당회원 박태수 장로, 정동관 장로, 김재훈 장로가 참석했다. 대학교회는 매년 학교뿐만 아니라 학과와 유학생들을 위한 기금 등을 후원하며 고신대학교의 글로벌 기독교인재 양성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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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고신대병원 오경승 병원장, 제16회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 종합대상 수상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가 주최하고 국회보건복지위원장,식품의약품안전처,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후원하는 '제 16회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 시상식에서 고신대복음병원 오경승 병원장이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오경승 병원장은 6월 23일(목) 저녁 6시 서울 강남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제 16회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 시상식에서 우리나라 보건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종합대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대한민국 보건산업대상’은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가 우리나라 보건산업의 발전과 국제경쟁력 강화를 통한 국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선진화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각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보건산업 진흥을 위해 2007년 제정한 상으로 의료계에서는 권위있는 시상식이다. 그동안 수도권 탑5 병원등 쟁쟁한 병원들이 수상한 바 있다. 오 병원장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 부산지역 의료기관에서 가장먼저 생활치료센터에 의료진을 파견하고, 삼성전기, 삼성자동차와 같은 지역 대기업에 코로나 백신 접종 인력을 파견하는 등 의료인력의 유출을 감소하면서도 지역의료 붕괴를 막기 위해 다방면으로 힘써왔다. 또한 수년전부터 해외거점 병원을 통해 준비한 비대면 원격의료 시스템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여 비대면 의료를 선도하는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오경승 병원장은 "코로나 팬데믹 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병원의 설립목적에 따라서 지역사회에 헌신하게 된 것은 당연한 사명"이었다면서 “이렇게 뜻깊은 상을 주신 이유는 더욱 더 낮고 어려운 사람들을 섬기는 병원이 되라는 뜻으로 알고 계속해서 노력하는 병원이 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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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동서대 디자인대학+아시아미래디자인연구소, 일본 큐슈대학과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디자인대학과 아시아미래디자인연구소는 일본 큐슈대학 대학원 예술공학연구원, SDGs Design Unit과 함께 ‘SDGs 디자인국제공모전 2022’을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SDGs 디자인국제공모전 2022’은 젊고 가능성 있는 미래의 세대들로부터 사회를 바꿀 창의적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SDGs 디자인국제공모전 2022’은 사회를 변화시킬 미래의 세대들을 격려하고, 새로운 솔루션을 전 세계에 널리 공유하고, 미래 사회를 개선하는 원동력이 되는 것을 목표로 2019년도부터 시작되었다. ‘SDGs 디자인국제공모전 2022’의 테마는 "질 높은 교육"이다. 이는 SDGs 달성목표 4 : 질 높은 교육을 모두에게 “누구나 공평하고, 좋은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또 일상생활 속에서 학습 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자.” 라는 취지를 가지고 있다. ‘SDGs 디자인국제공모전 2022’의 수상은 ‘질높은 교육 디자인상(금상 30만엔, 은상 10만엔, 동상 5만엔)’ 외 ‘기업상(각 5만엔)’과 ‘고등학생 특별상’을 선발 예정이다. ‘SDGs 디자인국제공모전 2022’는 9월 30일까지 작품 공모가 진행되며, 1차 심사는 10월 중순, 최종 심사는 10월 말에 진행된다. 특히, 최종 시상식은 11월 12일(토요일), 올해로 111주년을 맞는 일본 규슈대학의 111프로젝트와 Asia Week와 연계하여 진행되며, 온라인의 Zoom(웨비나)를 통해 수상자 프리젠테이션 및 심사위원의 패널 토론, 기타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의 실현 등 다양하게 진행된다. 국내외 대학 및 고등학교와의 네트워크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SDGs 디자인국제공모전 2022’의 참가에 관한 세부 요강은 동서대학교 아시아미래디자인연구소 홈페이지(https://uni.dongseo.ac.kr/adcf)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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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전국의 탈북대학생들, 제주에서 ‘북한인권’과 ‘통일’을 논하다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통일부 산하 비영리재단법인 북한인권과 민주화 실천운동연합(이사장 임창호, 이하 북민실) 주관으로, 지난 6월 21일(화)부터 23일(목)까지 2박3일간, 제주시 호텔더원에서 제2회 탈북지식청년들을 위한 Peace & Hope 북한인권 세미나가 열렸다. 금번 세미나에는 미국대학(1개교)을 비롯한 전국 22개 대학으로부터 40명의 탈북학생들이 북한인권과 평화통일에 대한 주제에 대해 진지한 토론과 서로간 연대의 시간을 가졌으며, 통일부가 후원했다. 북민실은 최근 국내외적으로 활기를 잃은 북한인권운동을 바라보며 젊은 탈북청년들을 교육하고 리더로 키워내야 할 필요성을 갖고, 지난 해부터 전국의 탈북지식청년들(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해오고 있다. 세미나를 통해 탈북지식청년들과 함께 북한인권 및 증진 전략에 대해 논의하고, 그들의 과제와 역할을 제시했다. 탈북지식청년들만을 대상으로 한 본 세미나는, 북민실이사장을 제외하고는 강사들도 전원 국내 탈북리더들이다. 다만 지난해 참가자들의 요청으로 올해는 40명 중 6명은 남한대학생도 초청되어 다양한 토론을 시도했다. 세미나는 ‘희망적 관점에서의 한반도 평화와 북한인권 증진 전략’이라는 부제로, ‘남북관계발전을 통해 본 평화통일과 북한인권(임창호 이사장/북민실)’, ‘북한주민의 보편적 인권 증진 전략(주승현 교수/고신대)’, ‘해외 및 국내거주 탈북민의 인권과 계몽 전략(김성렬 교수/통일교육원)’, ‘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2030세대의 역할과 과제(김성민 대표/자유북한방송)’ 등의 주제를 각각 다루었다. 또한 참가자들의 조별 모임과 전체 종합토의를 통해 직접적인 북한인권 개선전략과 북한인권단체들의 발전방안 등을 열띠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창호 북민실 이사장은 독일 통일과정의 사례를 들며 “독일 통일과정에 탈동독한 100만 명이 넘는 동독 출신 인사들이 큰 역할을 감당했다”면서 “지금 이 자리에 와있는 탈북대학생들 여러분들이 향후 통일한국을 이루는 과정에서 그들과 같은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주승현 교수는 “올해는 작년과 다르게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모였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탈북민 세대 간에 이어져가는 통일의 끈을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성민 대표는 “초창기 우리 때 탈북자들과 달리. 최근 탈북대학생들은 유연하고 포용력 있는 생각을 지닌 것 같아, 통일한국 세대들로서 남북한 같은세대들과 소통하고 호흡할 수 있는 가능성이 보여 희망적”이라고 소견을 밝히면서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재단이 구성되지 못해 제역할을 못하고 있는 북한인권법이 조속히 가동되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최근 미국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돌아온 신진학자 김성렬 교수는 “국내에서는 보편적 관점에서의 북한인권보다 비교적 상대적 관점에서의 북한인권이 강조되고 있는 경향이 있는데, 이러한 접근방법은 북한주민들을 위해서는 효과적이지 않기 때문에, 보편적 가치로서의 북한인권운동이 앞으로 더욱 계몽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세미나 참가자 한동대학교 3학년 김희망(가명)학생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통일을 바라보는 남한의 차가운 현실 속에서도 자신의 자리에서 꿋꿋이 통일을 준비하며 살아가다 보면 통일의 그날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포기하지 않고 통일 이후의 날들을 그리며 살아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북민실은 북한인권세미나와 통일음악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에게 북한인권을 알리는 통일문화사업, 그리고 탈북청소년과 아동들의 교육을 통해 통일을 준비하는 장대현학교와 탈북아동들을 대상으로 한 장대현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는 통일정책실 북한인권과 소속 단체 중 유일한 재단법인이다. 연락처 (010)7763-6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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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부기장총, 6.25 전쟁 72주년 기념 구국기도회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대표회장 강치영 장로)가 6월 26일(주일) 오후 3시 부산동산교회(이성욱 목사)에서 ‘6.25전쟁 72주년 기념 구국기도회’를 개최했다. 차기대표회장 이광재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는 명예대표회장 곽영수 장로의 기도와 부산ROTC기독장교연합회의 특송, 부산교회총연합 대표회장 김경헌 목사의 ‘매끄러운 돌 다섯’ 제목의 말씀이 있었다. 2부 기념행사에서는 회장 인사와 증경회장단 회장 김상권 장로의 격려사 이후 예비역육군대장 박한기 전 합참의장의 ‘6.25전쟁과 한미동맹’이라는 특강이 있었다. 이후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한명복 장로), ‘부산시와 교계를 위하여’(조경구 장로), ‘부산기독교장로총연합회 부흥성장을 위하여’(정강용 장로)라는 제목으로 각각 기도했다. 3부 시간에는 다과와 함께 감사와 교제시간을 가지고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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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각 교단 전국장로회 수련회 일정 시작
    각 교단 전국장로회 수련회 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예장합동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김봉중 장로)는 지난 6월 21일부터 23일까지 강원도 정선군 소재 하이원리조트에서 제51회기 전국장로회연합회 하기부부수련회를 개최했다. 약 2,5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수련회는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장봉생 목사(서대문교회), 박성규 목사(부전교회), 김한성 목사(성산교회)가 주강사로 말씀을 전했으며, 다양한 특강과 은혜로운 찬양으로 참석한 이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농어촌 미래자립교회와 다문화 가정을 초청하여 격려금을 전달하고, 90세 이상 어른신과 장애인 및 노약자는 별도의 강원랜드 호텔 객실을 배정해 안락한 쉼을 제공한 것이 특징이다. 예장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류재돈 장로)는 다음달 6일부터 8일까지 경주 The-K호텔(본행사장)를 비롯하여 소노벨경주(구 대명리조트), 켄싱턴리조트, 교원드림센터 등에서 ‘주여! 화목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통합 전국장로회 수련회는 개회예배에서 예장총회 부총회장 이순창 목사가 설교하며, 다양한 주제의 특강과 간증, 찬양집회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수련회를 위해 지난 6월 5일부터 ‘30일 특별기도’ 시간을 갖고 있다. 예장고신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강상균 장로)가 주최하는 제35회 전국장로부부 하기수련회는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The-K 호텔 경주에서 개최된다. 금번 고신전국장로회 수련회도 다양한 강의와 찬양, 근속 장로 표창, 노회별 찬양경연대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금번 수련회 주강사로는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가 수고하며, 이병욱 박사(의사전도왕), 김진홍 목사(두레수도원), 김보성 목사(울산 신정교회), 심상종 교수(섹소포니스트), 오경승 박사(복음병원장) 등이 특강 강사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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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 두날개선교회 ‘어린이청소년 두날개프로세스 제7기 집중훈련’
    사단법인 두날개선교회(대표 김성곤 목사)와 풍성한교회 주최로 ‘어린이청소년 두날개프로세스 제7기 집중훈련’을 오는 7월 19일(화)부터 22일(금)까지 풍성한교회 비전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번 훈련은 직접참석 또는 온라인참석 중 선택할 수 있다. 두날개선교회는 “21여년 임상을 거친 청소년과 어린이 두날개프로세스는 세상적 가치관 속에 혼란스러워하는 청소년과 어린이에게 하나님 나라 가치관을 심어 역사의 주역으로 세우는 차세대 사역의 탁월한 대안”이라고 말했다. 이번 훈련은 주제강의는 함께하며 교재강의는 어린이 저학년, 어린이 고학년, 청소년으로 나눠 동시 진행된다. 등록은 6월 20일(월)부터 홈페이지로 신청 가능하다. 문의) 051-507-7635, www.two.or.kr, 카카오채널 사단법인두날개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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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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