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7-0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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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지역장로회(대표회장 김성국 장로)가 고신대 외국인 유학생 후원을 위한 제17회 부산울산지역장로부부찬양축제를 5월 23일 포도원교회에서 개최하고, 외국인 유학생 지원기금 1천만 원 전달과 기숙사 시설 개선을 위한 2,540만 원의 후원 약정을 체결했다.

 

대표회장 김성국 장로는 “고신대학교 개교 8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교육선교 사역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외국인 유학생들이 고신대학교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훗날 각자의 나라와 민족을 섬기는 복음의 일꾼으로 성장하기를 기도한다”고 전했다.

 

이정기 총장은 “고신대학교의 80년 역사는 교회의 기도와 헌신 위에 세워진 역사”라며 “이번 찬양축제와 후원은 다음 세대를 향한 사랑과 세계 선교를 향한 교회의 비전을 보여주는 귀한 섬김”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외국인 유학생들의 교육 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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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지역 장로회, 고신대 외국인유학생 위해 1천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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