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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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노회 이단동성애 대책위원회 주최로 동성애 대책세미나가 28일 새날교회에서 개최됐다. 사진 기독공보 제공

 

예장통합 부산노회 이단·동성애 대책위원회(위원장 최구영 목사)는 1월 28일(주일) 동성애(젠더) 대책세미나를 새날교회에서 개최했다.

 

1부 경건회에서는 위원장 최구영 목사의 인도로 임명수 목사의 기도, 한병권 장로의 성경봉독 후 부산노회장 조현성 목사의 '토기장이와 진흙의 비유' 제하의 설교, 유충열 목사의 광고, 조현성 목사의 축도 등으로 진행됐다.

 

예배 후 2부 세미나에서는 (사)바른 인권 여성연합이사 현숙경 교수가 '젠더가 위험한가?'를 주제로 시대별 반성경적 이데올로기의 흐름에 대하여 설명하고, 우리나라 언론과 법, 교육 등과 연계한 상황 등을 소개했다. 현 교수는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훼손하고 있는 반성경적 이론이 유엔을 장악하고 우리나라도 장악하려하고 있는 영적 전쟁이 진행되고 있다"며 "하나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신 성경적 창조원리에서 해방되려 하는 세상원리의 심각성을 깨닫고 경각심을 가지고 말씀으로 무장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 바라보면서 결단하고 좁은 길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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