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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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복음화운동본부(이사장 이재완 목사, 총본부장 윤종남 목사, 이하 부복본)가 설립 9주년을 맞았다. 부복본은 9주년 기념성회를 8일 오전 영도성결교회(김희락 목사)에서 개최했다. 사무총장 정명운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기념성회는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의 ‘하나님께서 주신 세 가지’라는 말씀이 있었다. 김 목사는 “(우리에게)없는 것, 안되는 것을 원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한다. 부산복음화에 주신 복음에 대한 소명을 가슴에 담고 최선을 다해 영원 구원하는 삶을 살아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후 특별기도시간에는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장학덕 목사), ‘부산복음화운동본부를 위하여’(신승달 목사)라는 제목으로 각각 기도했다.

 

2부 기념식에서는 이사회 서기 김종후 목사의 사회로 이사장 이재완 목사의 기념사가 있었다. 이재완 목사는 “부산복음화운동본부의 존재 의미는 ‘오직 복음’이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사랑하여 주시고, 부산 교계가 협력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것”이라며 “이 자리에 부산복음화운동본부 제9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하신 성직자들과 성도님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고 지금껏 변함없이 헌신해 온 윤종남 총본부장님을 위시하여 모든 이사님과 임원들과 전도 대원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축하순서에는 박선제 목사(상임고문)와 김상권 장로(부산평신도총연합회 대표회장)의 격려사와 김기재 영도구청장과 고신대 이정기 총장, 부희연 대표회장 이건재 목사가 축사를 각각 전했으며, 영도성결교회 담임 김희락 목사가 환영사를 전달했다.

부산복음화운동본부는 2014년 11월 5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창립됐다. 그동안 68차 전도대회를 통해 부산 곳곳에 복음을 전파하고 있으며, 8.15 광복절 기념대성회, 구국기도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부산복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기념성회에는 이영훈 목사와 손기철 장로, 정성진 목사, 김태영 목사 등이 강사로 은혜로운 말씀을 전한 바 있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에도 노방전도는 하지 못했지만, 구국기도회를 통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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