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2-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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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9월 서울에서 열릴 ‘제4차 로잔대회’를 앞두고 한국로잔위원회와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가 목회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로잔을 품는 차세대 목회자 컨퍼런스’는 오는 11월 6일(월)부터 7일(화)까지 이틀간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 메인 강의는 김병삼 목사(만나교회 담임)가 ‘디지털 시대의 신학’, 송태근 목사(삼일교회 담임)가 ‘복음주의적 성경해석’,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원로)가 ‘로잔과 한국교회’,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 담임)가 ‘선교와 영성’, 지용근 대표(목회데이터연구소)가 ‘2024 교회 트렌드’,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 담임)가 ‘신학적 인간학’, 최윤식 박사(미래목회전략연구소)가 ‘디지털 시대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선택강의는 강명옥 전도사(국제제자훈련원 부원장)가 ‘제자훈련의 원리와 실제’, 김영수 박사(서강대 종교연구소)가 ‘교회 내 또 다른 사각지대 3040’, 유미호 센터장(기독교환경교육센터 살림)이 ‘창조세계를 돌보는 녹색기후 교회’, 이정규 목사(시광교회 담임)가 ‘청년들의 질문에 답하다’, 장재호 교수(장신대학교 종교철학)가 ‘인공지능 시대의 교회와 목회’, 정재영 교수(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종교사회학)가 ‘뉴노멀 시대 마을과 함께하는 목회’, 주경훈 목사(꿈이있는미래 소장)이 ‘전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원 포인트 통합교육’, 황예찬 PD(교회친구다모여 총괄)가 ‘소셜미디어를 활용한 목회사역’을 주제로 강의한다.

 

이 외에도 스페셜 게스트로 지미선 찬양사역자와 루카스밴드가 공연을 펼치며, 제이어스와 수영로교회 R3찬양팀이 예배를 섬길 예정이다.

 

컨퍼런스의 참가 신청은 수영로교회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참가비는 3만원으로 문의는 수영로교회 행정실(051-740-4547)로 하면 된다.

 

수영로교회는 “교단과 교파와 계층과 세대를 넘어 다양한 영역의 모든 리더십을 대상으로 2천명의 목회자와 2천명의 기도동역자가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이 컨퍼런스가 내년에 진행될 4차 로잔대회를 향한 한국교회 차세대 목회자들의 축제의 장이 되길 바라며, 기도의 마중물이 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1차 로잔대회는 1974년 스위스 로잔에서, 제2차 로잔대회는 1989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제3차 로잔대회는 2010년 남아공 케이프타운에서 열렸고, 제4차 로잔대회는 2024년 9월 대한민국 서울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국과 일본, 아시아 국가가 협력해 공동 개최할 예정이며 전 세계 5천 명의 크리스천 리더십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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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잔을 품는 차세대 목회자 컨퍼런스’ 11월 6~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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