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1-29(월)
 

손상률 지음/하야BOOK/444면/2021.04.28./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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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2월 전도사로 사역을 시작해 2013년 10월 후암교회에서 원로목사로 추대되기까지 반세기 가까운 목회 여정을 걸어온 손상률 목사!

긴 목회 여정을 끝내고 강 건너 언덕에 서서 내가 살아 온 인생의 걸음걸음 마다 새겨져 있는 은혜의 자취들을 기록으로 정리한 내용을 책으로 엮었다.

총 4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1부 “여호와 이레”는 성장과정에서 결혼까지의 내용이 담겨 있으며, 제2부 “임마누엘”은 전도사로 시작하여 원로목사로 마치기까지 시무했던 교회들과 목회현장의 사역들을, 제3부 “에벤에셀”은 목회자로 한 시대를 살아오는 동안 고비마다 흔들릴듯 바로 설 수 있도록 가늠추가 되어준 삶의 철학을 생각하게 하는 내용으로, 제4부 “해와 달과 별과 같이”는 사랑하는 자녀와 후손들에게 올바른 신앙적 가치관을 일깨워 주고 소중한 유산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희망하는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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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률 목사 회고록 [강 건너 언덕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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