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4-16(금)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남부산남노회 소속 산정현교회(원로 홍종국 목사)와 화목한교회(이요한 목사)가 합병하며 3월 27일(토) 오후 2시 합병감사 및 담임목사 추대예배를 가진다. 두 교회는 산정현교회로 합병되며, 이요한 목사가 합병된 산정현교회의 위임목사로 추대된다.

이날 예식은 총 3부로 진행된다. 1부 예배는 증경노회장 김진묵 목사(성은교회)의 사회로 예장합동 부총회장 배광식 목사(울산대암교회)가 설교하며, 증경노회장 김홍종 목사(신성교회)가 축도한다. 이어 2부 합병예식 및 담임목사 추대에서는 노회부서기 김정석 목사(하늘채교회)가 경과보고, 노회장 황한열 목사(송정제일교회)가 합병선포하며, 3부 권면과 축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교회 관계자는 “3년 전 화목한교회와 산정현교회 양 당회에서 합병을 결의하고, 지난 3월 2일 임시노회에서 결의가 되어 합병예배를 가지게 됐다. 남부산남노회의 첫 합병으로, 시간이 걸렸지만 요즘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협조하며 합병예배를 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날 예배는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 산정현교회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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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정현교회-화목한교회 합병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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