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4(화)
 

 

부산중부노회가 세대교체중이다. 지난 25일 고신 제64대 총회장을 역임했던 사직동교회 김철봉 목사의 은퇴 및 원로목사 추대식을 가졌다. 사직동교회는 후임으로 거제 섬김의교회 담임이었던 복기훈 목사가 내정되어 있어 자연스런 세대교체가 진행될 예정이다.

제69회 총회장을 역임했던 양산교회 신수인 목사도 금년 12월 20일 은퇴식을 가질 예정이다. 신 목사의 후임자는 서울 보은교회 부목사였던 순명기 목사로 내정되어 있다. 동부산교회 박문철 목사도 금년 12월 13일 은퇴식을 가질 예정인데, 아직 후임자는 정해지지 않았다. 거제교회 옥수석 목사도 내년 조기은퇴를 선언하고, 현재 청빙위원회가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부산중부노회 산하 제법 규모가 있는 4곳의 담임목사가 은퇴 및 은퇴식이 예정됨에 따라 후임자와 성공적인 세대교체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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