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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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부터 내년 1월까지 전국 2,000대의 버스와 택시에 복음광고가 실린다. (사)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 장로)은 비대면 시대에도 복음이 전해질 수 있도록 비대면 복음광고와 IT선교플랫폼이 결합된 새로운 선교모델의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대한민국 방방곡곡 복음심기’ 캠페인은 다니엘기도회와 기술과학전문인선교회가 협력한다.

매년 11월 21일간 진행되는 다니엘기도회는 올해도 어김없이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전국 13,000교회 40만명의 성도가 인터넷 생중계를 통해 기도회에 동참한다. 기도회 후 12월부터 2달간 전국 10개 권역의 48개 지역에서 광고를 통해 복음이 전파된다. 각 지역별 집행 대수는 하루 기준으로 수도권역 지역별 평균 20여대이며, 지방 지역별 평균 50여대로 하루를 기준으로 전국 1,000대의 버스, 1,000대의 택시에 복음광고가 집행된다.

복음의전함은 비대면으로 복음을 접한 자들에 대한 상담, 양육, 인도의 문제를 IT기술로 극복해 인터넷을 통한 양육과 인도로 해결한다고 밝혔다.

고정민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의 어려움으로 막혀있던 복음 전파의 새로운 방향성이 될 수 있으며, 전국의 교회와 기독교인 모두가 오직 복음으로 하나가 되어 함께 동참하는 지역 복음화 캠페인으로 전개될 예정이다"라며 "교단, 교파, 교회, 지역을 넘어 오직 예수님과 복음만을 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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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전함, 비대면 선교의 새 길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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