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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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기독교수연합회(BCPN)는 1월 30일(목) 오전 9시 30분 부전교회에서 제13회 부울경 기독교수선교대회를 개최했다. ‘교수선교 시대, 교수의 역할과 과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부산, 울산, 경남지역 대학에 재직 중인 기독교수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이선복 교수(동서대)의 사회로 회장 황홍섭 교수(부산교대)가 개회사, 정성환 교수(창원대)가 기도, 정필도 원로목사(수영로교회)가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황홍섭 교수는 개회사를 통해 “우리나라에 외국인 이주민이 250만명을 넘었으며, 유학생 인구가 20만명, 그중 부산에서 5만명이 넘고 있다. 이젠 대학이 최대의 선교지가 되었다”면서 “교수들이 대학에서 선교사 역할을 하는 것이 시대적 소명이자 사명이다. 그 역할을 감당하기 위해 교수들을 교수선교사로 파송해야 한다”고 말했다.
주제특강은 전동주 선교사(세계전문인선교협의회 사무총장)가 강사로 나서 ‘교수선교시대, 교수의 역할과 과제’라는 제목으로 강의 했다. 이어 이상식 교수선교사(계명대 교수)가 ‘사람 낚는 어부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정동영 목사(한국외대교회 담임목사 및 객원강의교수)가 ‘캠퍼스 사역 사례발표:한국외국어대학교’라는 제목으로 각각 주제사례발표를 했다.
부울경기독교수연합회 내 4개의 분과가 각각 사역 발표를 하고 발전방안 토론을 진행했다. 이어진 정기총회에서 신임 회장에 정성환 교수(창원대)를 선출했고, 다음 대회는 창원대학교에서 개최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이날 선출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정성환(창원대)
상임부회장: 박신현(고신대), 최재원(경성대), 김연자(동서대)
총무: 서진택(동서대)
서기: 오성숙(부산과기대)
회계: 김채연(부산과기대)
감사: 김형순(부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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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부울경기독교수선교대회 개최, 신임회장 정성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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