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9(금)
 
크기변환_고신대학교복음병원 2020년 시무식 개최.jpg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최영식)은 2일 오전 8시30분 1동 3층 강당에서 교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예배와 시무식을 가졌다.
시무식은 김영대 원목실장의 기도, 최영식 병원장의 새해인사 등으로 진행됐다.
시무예배에서 김영대 원목실장은 “복음병원은 외부 도움 없이 지금껏 기독교병원의 정체성을 가지고 발전한 국내유일의 병원”이라며 “70여년 동안 국내외 낮은 곳을 찾아 봉사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시무식에서 최영식 의무부총장 겸 병원장은 “지난 한 해 경영혁신을 통한 고객 만족을 위한 여러 가지 헌신과 노력이 있었다.”며 올해에는 “융합의료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한 에코델타시티 병원 공모사업과 종합병원 유지를 위해 다 함께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고신대복음병원은 새해를 맞이하여 지난 1년간 진행한 경영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비전추진단을 꾸려 혁신을 꾀하고 있다.
2020년 첫 일과를 맞이한 교직원들은 함께 인사하며 서로의 꿈과 소망을 담고 알찬 계획으로 업무 의지를 다졌다.
시무식을 마친 후, 최영식 병원장은 병원 내 전 부서와 병동을 돌면서 지난해의 노고를 위로하고 새해의 수고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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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복음병원, 2020년 시무식 개최 “환자 중심, 영육치유병원”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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