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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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총장 안민)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가 KTA(대한태권도협회) 승인 대회로 격상됐다. 12월 17일(화) 오전 11시,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2019 KTA 제4차 이사회가 열린 가운데 총장배 승인에 대한 건이 의결됐다.
교내 대회 개회를 조건으로 승인된 총장배 대회 겨루기 및 품새는 올해부터 경기실적 전적관리를 KTA로부터 받을 수 있으며, 대회 운영과 관련한 대회위원회 파견도 가능하다.
태권도선교학과(학과장 이정기)가 주관해 온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는 현재 10회까지 치러졌으며, 매년 3.000 ~ 4.000명 이상이 출전할 만큼 많은 태권도를 수련하는 학생들과 지도자들, 그리고 부모들에게도 사랑받는 좋은 대회로 호평을 받았다.
또한, 부산, 경남, 그리고 울산을 포함해 유일한 총장배 승인대회로 엘리트 선수들의 출전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 약 100여 개의 태권도학과 중 KTA 승인대회는 경희대, 용인대, 한체대, 계명대, 상지대, 우석대, 나사렛대, 그리고 올해 승격된 신한대가 있다.
안민 총장은 “그동안 이 대회 유지를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신 KTA임원들을 포함하여 많은 분의 수고와 협조에 깊이 감사드리고,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도록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정기 학과장은 전국태권도대회가 10회까지 치러지면서 성장되어 감사하다며, 최선을 다해 수고해준 태권도선교학과 교수들과 코치들 그리고 학생들에게도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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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총장배 전국태권도대회, KTA대한태권도협회 공식 대회로 승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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