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5-2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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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기독병원(원장 서성숙)은 지난 24일부터 25일 이틀동안 하반기 신앙연수회를 갖고 헌신을 다짐했다.
이번 신앙연수회는 초량교회 김대훈 목사가 강사로 나서 “왕이신 예수님이 종의 모습으로 섬기듯이 병원의 모든 종사자들이 낮은 자세로 섬기는 자들이 될 때 주님의 축복이 함께 할 것“이라고 권면했다.
이틀 동안 세 차례에 걸쳐 열린 하반기 신앙연수회는 첫날 ‘디베랴 바다의 트라이앵글’이라는 말씀, 저녁에는 ‘기도의 사다리’, 다음날 아침시간에는 ‘왕 – 종(King – servent’이라는 제목의 말씀이 있었다.
이번 하반기 신앙연수에서는 의료환경이 극도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일신기독병원을 지켜주시고 성장케 하시는 하나님의 뜨거운 사랑을 체험하고, 모든 임직원들이 섬김의 모습으로 의료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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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기독병원 하반기 신앙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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