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4(수)
 
어머니금식기도회 설명회1.jpg▲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여성기도국이 10월 6일 개최되는 제8회 어머니금식기도회에 앞서 지난 16일 여성지도자 초청 설명회를 가졌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여성기도국(국장 조금엽 권사)이 오는 10월 개최되는 제8회 어머니금식기도회를 앞두고 지난 16일(화) 오전 11시 더파티범일점에서 여성지도자 초청 설명회를 가졌다.
 
어머니금식기도회 인사말.jpg▲ 이날 설명회에서 인사말을 전한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안용운 목사
 
이번 설명회에서 인사말을 전한 부산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안용운 목사는 “어머니는 강하다. 어머니들의 눈물의 기도가 쌓여 지금의 한국교회가 있었다. 어머니 마음으로 자식을 위해 기도하듯 부산교계를 위해, 나라를 위해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조금엽 권사는 기도회의 취지를 설명하며 “우리 안의 그릇됨과 악함을 구체적으로 끊어내고 정결케 하는 개혁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조 권사는 “다시 말씀으로 돌아가는 한국교회, 각 사람이 ‘내가 교회’임을 자각하고 나로부터 변화를 결단하는 한국교회, 예배가 삶이 되고 삶이 예배가 되는 한국교회,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이 삶의 실제적인 원리가 되는 한국교회, 130년 전 우리나라를 찾아온 선교사들에게 복음에 빚진 우리가 잃어버린 사랑과 희생과 헌신을 회복함으로 통일을 준비하고 열방을 품는 한국교회로 다시 일어서야 한다”면서 “‘525 회개의 날’의 회개가 구체적이고 실제적으로 이어지는 집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비전선포가 있었으며, 이어 합심기도를 통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미니금식기도회 설명회 합심기도.jpg▲ 이날 참석자들은 회개와 정체성 회복, 믿음의 세대를 위해 그리고 한국교회가 통일한국과 선교한국의 시대적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합심해서 기도했다.
 
한편, 부산성시화 여성기도국 마마클럽 주관으로 개최되는 제8회 어머니금식기도회는 8월 25일 오전 10시 부전교회에서의 발대식을 시작으로 9월 8일 1차준비기도회(수영교회), 9월 22일(목) 2차준비기도회(부전교회)를 가지며, 본대회는 10월 6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수영로교회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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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어머니금식기도회 여성지도자 초청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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