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4(금)
 
이단세미나1.JPG▲ 지난 25일(수) 거제교회에서 제1회 부산이단대책세미나가 개최됐다.
 
부산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옥수석 목사)와 연제구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서창수 목사)가 공동주최한 2016년 제1회 부산이단대책세미나가 지난 5월 25일(수) 거제교회에서 500여 명의 지역 목회자 및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는 최근 한국교회 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와 JMS, 구원파, 이슬람에 대해 집중 강의가 펼쳐졌다. 또 옥수석 목사가 나와 부산이단대책위원회 활동을 보고하고, 최근 신천지 동향에 대해서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세미나의 특징은 각 분야의 국내 최고 전문가들을 초청해 이단들의 특징을 심층 분석하고, 향후 전망과 대응에 대해 설명했다. ‘하나님의교회’에 대해서는 현대종교 이사장이자 편집장인 부산장신대 탁지일 교수가, ‘JMS’는 전 JMS 부총재를 역임했던 김경천 목사가, ‘구원파’에 대해서는 한때 구원파에 관계했고 현재 사이비종교피해자대책연맹 총재를 맡고 있는 정동섭 교수가, ‘이슬람’은 한국이란인교회 담임목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만석 목사가 나와 특색있고 집중적인 강의를 펼쳤다. 이들은 관련 이단들에 대한 국내 최고의 전문가들이다.
 
이단세미나2.JPG▲ 이날 세미나는 탁지일 교수, 김경천 목사, 정동섭 교수, 이만석 목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 가운데 500여 명의 목회자 및 성도들이 참석했다.
 
부산이단대책위원회는 신천지 안드레지파 본부이전 문제로 ‘부산신천지대책위원회’로 처음 출발했다. 안드레지파 본부 건물 이전 반대운동에 결실을 거둔 뒤 지금의 ‘부산이단대책위원회’로 이름을 변경하고, 신천지뿐만 아니라 국내 활동하는 이단들에 대해 연구하고 대처하기 위해 활동 중이다. 이날 관련 강의는 본보 홈페이지(www.kcnp.com)에서 강의 전문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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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부산이단대책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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