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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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병원(이승도 이사장, 정현기 병원장)은 지난 5월 23일(월) 오후 2시 거제교회 대예배실에서 ‘제4회 세계로병원과 함께하는 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인 박영선 목사(남포교회)를 강사로 욥기 강해가 진행됐다.
‘욥기로 보는 고난 당하는 자의 명예’라는 제목의 강의에서 박영선 목사는 “우리는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신앙생활을 해야 한다는 오해를 가지고 있다. 또 욥의 친구들처럼 잘하면 상주고 못하면 벌주는 하나님에 대한 오해를 하는 경우가 있다”면서 욥기서에 대해 설명했다. 박 목사는 목회자들에게 “설교는 그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그 자리에서 나올 수 있는 말을 해야 한다. 지금의 정황이 없는 설교자는 필요 없다. 그는 알파고에 지나지 않는다”면서 “한 목회자의 삶에서 나오는 설교, 목회자의 정황들이 모여서 나오는 설교를 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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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세계로병원과 함께하는 목회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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