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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하우스 해운대교회, 창립 1주년 기념예배
    라이트하우스해운대교회(담임 홍민기 목사, 이하 해운대교회)가 창립 1주년을 맞아 5월 17일(주일) 창립 기념예배를 드렸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기존 예배처소인 해운대 고등학교 강당을 사용하지 못해, 최근 주일마다 공간을 빌려 예배 중이다. 이날 예배는 송정호텔 디아모 홀에서 가졌다. 예배 전 고백나무(자신의 고백을 담아 나무에 걸어 두는 것)와 1주년 사진전을 시작으로 1주년을 돌아보면서 시작됐다. 특히 이날 예배는 ‘인터뷰’와 ‘작은 콘서트’, ‘비전선포’가 이어졌다. 인터뷰는 세 분의 패널이 참여해 인터뷰 형식으로 자신의 삶을 간증하는 시간을 가졌고, 작은 콘서트는 소리엘 장혁재 사역자가 출연해 총 4곡의 찬양(소원, 나로부터 시작되리, 전부, 야곱의 축복)을 통해 모든 성도가 찬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비전선포 시간에는 라이트하우스 Down Town(약어 DT) 예배를 시도하기로 결정했다. 라이트하우스 DT는 젊은 세대를 향한 예배로 한 달에 한 번, 젊은 세대들의 눈높이에 맞는 예배를 진행하면서, 복음을 잃어버린 세대를 향한 예배다. ‘살아 숨쉬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 홍민기 목사는 “세상의 떡이 아니라 날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의 떡을 먹자”며 “하나님은 우리를 ‘Lighthouse(등대)’로 부르셨다. 등대는 빛을 자신을 향하지 않고, 세상을 향해 비춘다. 창립 1주년을 통해 바쁘게 달려온 1년을 돌아보며 우리의 정체성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 되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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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4
  • 무슬림 이주민 선교 포럼
    국제다문화사회연구소(소장 이병수 교수, 고신대)와 김해중앙교회(강동명 목사), 고려신학대학원 개척교회 지원 연구소, 고신총회 다문화 위원회는 공동으로 오는 6월 15일(월) 오후 2시부터 ‘무슬림 이주민 선교 포럼’을 개최한다. 이병수 교수는 “김해지역에는 우즈베키스탄인이 무슬림이 6천명 거주하고 있고, 국내 무슬림 20만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며 “이들도 하나님의 형상이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우리의 이웃이기 때문에 무슬림 이주민 선교 포럼을 개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특히 김해는 전국에서 안산 다음으로 이주민들이 많은 도시라 부·울·경 지역에 고신교회가 많은 점에 고려신학대학원개척교회연구소, 고신대학교 및 김해지역 교회들의 선교적 사명과 책무가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며 무슬림 선교 포럼에 관심을 가져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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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명곡교회 비전누리문화원, 1300가정에 체험박스 전달
    즐거운 ‘추억’을 담은 상자가 아이들에게 전달됐다. 비전누리문화원(원장 이상영 목사)이 주최하고 명곡교회, 경상남도청, 창원교육지원청, 의창구청이 주관한 ‘2020 찾아가는 꿈을 먹고 살지요’가 지난 5월 23일(토) 오전 10시 의창구청 앞 도로에서 열렸다. 비전누리문화원은 매년 어린이날 기념 행사를 진행해 왔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위축된 어린이들이 가정에서 안전하게 놀이문화를 즐기며, 가족의 소중함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체험박스에는 달고나세트, 새싹심기세트, 쫀드기 등 추억의 과자와 체험세트, 게임 등을 담아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도록 도왔다. 이날 체험박스 1,300개를 준비해 전달했고, 행사를 시작한지 1시간30분만에 모두 소진됐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보호자들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체험박스를 수령했으며, 일부 도보로 참여한 시민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에 따라 1m 이상 간격을 두고 열화상 카메라를 통한 발열 체크를 마친 뒤 체험박스를 수령했다. 원장 이상영 목사(명곡교회 담임)는 “스마트시대에 꿈을 잃어가는 소중한 자녀들에게 건전한 놀이문화와 체험을 통한 소중한 꿈을 제공해 드리고자 마련했다. 온 가족이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혜란 창원시 제2부시장은 “코로나19로 최근 집안에서만 생활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사할 수 있는 이러한 행사를 준비해주신 비전누리문화원 관계자들을 비롯하여 행사에 참여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참가자 김태희 씨는 “저의 어린 시절 놀이를 추억하며 아이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덕분에 아이들도 같이 참여하며 가족간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 의창구 명서동에 위치한 비전누리문화원은 이상영 명곡교회 담임목사가 이사장으로 재임하고 있으며, 평소 명곡경로대학 운영, 청소년 문화사업, 의료복지지원, 장학사업 등 지역 내 복지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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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하이패밀리 TV 개설, ‘자녀들의 코로나 블루 예방을 위한 집콕몸놀이’ 방영
    행복가정NGO (사)하이패밀리가 <하이패밀리TV>를 유튜브에 개설하면서 첫 번째 콘텐츠로 ‘코로나블루 예방을 위한 집콕몸놀이’를 방영하고 있다. 최근 세이브더칠드런 스페인 지부는 전국 1천800가구를 상대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응답 어린이의 17%인 6명중 1명이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봉쇄조치로 집안에 갇혀 지내는 동안 우울증 증세를 겪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소득수준이 낮은 취약계층 어린이들은 더 큰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부모가 실직하거나 급여가 줄면서 경제상황이 더 열악해진데다 비좁은 집에 갇혀 지내면서 스트레스가 급증한 것이다. 급증하는 부모 스트레스는 아직 심리면역체계가 취약한 자녀 스트레스로 직결될 수밖에 없다. 문제는 스페인의 경우처럼, 스트레스를 해소할 출구조차 없다는 것이다. 하이패밀리는 “아이들의 몸은 에너지 그 자체다. 마음껏 뛰어놀아야 몸과 마음이 건강한데 마음껏 뛰놀 수 없으니 에너지를 발산할 길이 없다. 사용되지 못하고 남아있는 에너지는 차곡차곡 몸에 쌓이다가 짜증, 신경질, 화, 불안. 우울 등 심리정서적인 문제로 발전하기 십상”이라면서 “문제는 스마트폰이다. 잠시 가지고 노는 장난감이 아니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치료제가 되면 스마트폰 중독이 되어 아이들을 위협한다”고 말했다. 코로나 19가 장기화되고 집콕으로 언텍트(비대면)문화가 확산되면서 성인들의 코로나 블루에 이어 아이들의 정신건강까지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 된 것이다. 이제 집안에서 부모들이 아이들의 정신건강을 지켜내는 심리방역사가 되어야 한다. 신체심리학자인 김향숙 공동대표는 “아이들의 입에 약을 털어 넣기 전에 함께 놀아주어야 한다. 함께 보내는 시간의 양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함께 보내는 시간의 질이다. 집콕으로 온종일 함께 있지만 가족 간에 즐거운 놀이는 없고 줄기찬 잔소리만 있다면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자녀들을 지켜냈는지 모르지만, 정신건강은 지킬 수 없다”고 말했다. 김 공동대표가 말하는 자녀 정신건강수칙 5가지는 “몸, 품, 숨, 춤, 말”이다. 첫째, 부모와 함께 하는 몸 놀이다. 부모의 몸은 최고의 놀이터다. 자녀들과 집안에서도 충분히 놀 수 있다. 함께 손잡고, 마주보고, 구르고, 움직이면서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 하다 보면 스트레스도 저만치 달아난다. 둘째, 부모의 품이다. 손으로 토닥이면서 품 안에 꼭 안겨 있으면 사랑 호르몬 옥시토신이 분비되고 사랑에 배부른 아이들은 스르르 잠든다. 부모의 품은 심리 정서적 문제를 치료하는 강력한 치유제다. 셋째, 독소를 내뿜는 날숨이다. 몸 전체를 움직이다 보면 깊숙한 날숨을 하게 되고 이때 마음속 독소도 함께 해독된다. 넷째, 자신만의 자유로운 춤이다. 코로나가 몸은 가두었어도 몸으로 표현할 수 있는 창의상상력까지 가둘 수는 없다. 다섯째, 내지르고 싶은 소리와 속마음을 말로 표현하게 한다. 집콕몸놀이는 이 5가지 정신건강수칙을 내용으로 하며, 몸풀이->몸놀이->몸정리 세 단계를 따라 부모들이 직접 집에서 영상을 보고 따라하도록 구성돼 있다. 하루 24시간 중 단 10분의 투자로 심리방역이 가능하다. 교육팁까지 제공하고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유익하다. 비단. 자녀들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 함께 놀다보면 펀(fun)한 가족, 친(親)한 가족, 찡(!)한 가족이 된다. 부모들의 코로나블루를 예방하는 첩경이기도 하다. 문의: 031)772-3223 하이패밀리 유튜브채널: https://youtu.be/3-8E0dfp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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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부산CBS 운영이사회, 이사장 신관우 장로 연임
    부산CBS 운영이사회가 지난 5월 28일(목) 이비스앰배서더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목회자자문위원회 위원장 안용운 목사가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안 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달란트로 청지기의 삶을 살아가는 이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총회에서는 임원 선출과 신임 이사를 추대했다. 운영이사회 이사장에 신관우 장로(백양로교회)를 재추대했으며, 기존 임원들이 유임하고 부이사장 홍보이사를 추가 선출했다. 또 신입 이사 4명을 위촉했다. 이사장 신관우 장로는 “앞으로도 이사회의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선출된 임원 명단은 다음과 같다. ▲이사장: 신관우(백양로교회) ▲부이사장: 정경식(대연교회), 손영수(모라교회), 박한규(학장제일교회), 김성대(예린교회), 정영란(해운대교회), 정용삼(남도교회), 김광수(백양로교회) 최영모(동은교회) ▲총무이사: 박성복(부전교회) ▲재정이사: 배정애(성광교회) ▲홍보이사: 권성혁(안락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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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1
  • 동서학원 설립 55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간담회 열려
    학교법인 동서학원(이사장 박동순)이 설립 55주년을 맞았다. 지난 5월 28일(목) 오전 11시 경남정보대 역사기념관에서 동서학원 설립 55주년 감사예배 및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박동순 동서학원 이사장, 장제국 동서대 총장, 추만석 경남정보대 총장, 양상백 부산디지털대 총장, 전임 총장, 동서학원 자문목사, 동서학원 이사, 대학교회 담임목사 및 장로, 21세기포럼 이사, 기독교 언론인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1부 예배는 김호규 목사가 기도, 김종대 목사(대학교회)가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종대 목사는 “하나님이 설립자 故 장성만 목사님에게 인재를 양성하라고 부산 땅에 보내신 것이 오늘의 동서대, 경남정보대, 부산디지털대학교가 있게 되었다. 무려 1만명의 학생들을 유치하여 후학에 큰 밀알이 된 설립자의 정신은 바로 이 땅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고 말하고, 김문훈 목사(포도원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2부 간담회에서 박동순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동서학원은 설립자 장성만 목사님의 신앙적 소명이셨던 교육기관을 통한 참된 진리의 가르침과 사회적 치유, 복음전파의 사명을 착실하게 실천해오고 있다”며 “지금까지 주님께서 따뜻하게 하나님 백성의 눈물을 닦아주고 오늘의 민석동산으로 이끌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너희 묵은 땅을 갈아엎고 가시덤불 속에 파종하지 말라’ 하셨던 것처럼 우리도 지금까지 가꾸어왔던 묵은 땅을 갈아엎고 가시덤불에 씨를 뿌리지 말아야 할 시점에 서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동서대 장제국 총장, 경남정보대 추만석 총장, 부산디지털대 양상백 총장이 2020학년도 대학을 소개했다. 한편, 학교법인 동서학원 동서대학교, 경남정보대학교, 부산디지털대학교를 설립해 지역사회와 나라에 큰 기여를 하는 교육기관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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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안면보호대까지 등장한 기성총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류정호 목사, 이하 기성총회) 제114년차 정기총회가 27일 경기도 화성 라비돌리조트에서 대의원 6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기성총회는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달라진 총회 모습을 연출했다. 3일씩 열리던 총회 기간도 ‘당일 총회’로 바뀌었으며, 축제 형식이던 총회는 방역총회로 긴장감이 역역했다. 대의원들만 총회 현장에 출입할 수 있고, 사회적 거리 두기 원칙에 따라 대의원 지정 좌석제를 운용했으며, 열화상 카메라 및 체온계 체크를 해야만 입장이 가능했다. 또 개인에게는 페이스 쉴드(투명 안면 보호구), 손세정제, 소독용 물티슈, 라텍스 장갑 등이 지급됐다. 총회는 속도감 있게 진행됐다. 류정호 총회장은 개회 선언문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으로 서로 존중하며 경청하는 성숙한 총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원선거에서는 총무와 부회계를 제외하고 모두 단독 출마했다. 총회장에는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가 박수로 추대됐고, 부총회장에는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와 고영만 장로(수정성결교회)가 각각 당선됐다. 관심을 모은 총무 선거에서는 1-2차 선거에서 과반수가 나오지 않아 3차 선거로 이어졌고, 설봉식 목사가 근소한 표차(42표)로 총무에 당선됐다. 총회장 한기채 목사는 114년차 슬로건처럼 “나부터 성결, 우리부터 평화운동을 일으키는데 앞자 서겠다”며 “자랑스러운 성결교회, 법과 질서를 지키며 신의를 지키는 통합적 리더가 되겠다”고 전했다. 관심을 모은 총회회관 재건축 문제는 신중해야 한다는 총대들의 의견이 많아 1년 더 연구하기로 했고, 만장일치로 한기총 탈퇴를 결의했다. 또 교단의 역사와 정체성을 분명히 하기 위해 성결교회역사박물관을 건립하고 교리문답집을 발행하는 안건도 통과됐다. 한편, 기성 제114년차 총회 임원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 한기채 목사(중앙성결교회) 목사부총회장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장로부총회장 고영만 장로(수정성결교회) 서기 이승갑 목사(용리성결교회) 부서기 정재학 목사(지산성결교회) 회계 노수헌 장로(광명중앙성결교회) 김정호 장로(구성성결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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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기성총회는 '방역총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총회도 이색적인 모습이 연출되고 있다. 총회 일정이 당일로 축소되고, 총회장소는 대의원만 입장 가능하며, 열화상 카메라 및 체온계 체크를 해야 된다. 또 페이스 쉴드(투명 안면 보호구), 손세정제, 소독용 물티슈, 라텍스 장갑이 대의원에게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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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9
  • 예성, 연차대회 및 정기총회 개회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김윤석 목사, 이하 예성)는 지난 5월 25일(월) 경기도 라비돌리조트에서 ‘성결교회 선교 114 연차대회 및 제99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땅 끝까지 성결의 복음을’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총회는 대의원들과 대회원을 비롯해 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예배는 문정민 목사(98회기 총회장)가 ‘땅 끝까지 성결의 복음을’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리고 99회기에 목사안수를 받는 안수 대상자들이 대의원들에게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차대회 및 정기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해 기존 3일에서 하루 일정으로 축소했다. 개회예배, 공로패 증정, 연차대회, 총회 신임원 선출 및 취임식, 회무처리, 폐회예배 등을 진행했다. 이날 상정한 모든 안건과 보고는 총회 실행위원회에 위임해 처리하기로 결의했다. 제99회기 총회장으로 선출된 김윤석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사중복음을 통한 교단의 정체성 확립과 전도를 통한 교단 부흥, 목회자 후생복지와 은급재단 발전을 위한 예성협동조합 설립, 교단의 숙원인 예성 총회 회관 건립 추진, 교단 내 젊고 유능한 인재들을 발굴하고 인재풀을 통해 교단의 미래목회 준비” 등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합을 벌였던 목사 부총회장과 총무 임원 선거에서 목사 부총회장에는 이상문 목사가 선출됐으며, 그리고 교단총무에는 이강춘 목사가 연임됐다. 이날 선출된 새 임원은 다음과 같다. ▲총회장: 김윤석 목사(좋은이웃교회) ▲부총회장: 이상문 목사(두란노교회), 정기소 장로(수원중앙교회) ▲총무: 이강춘 목사(총회본부교회) ▲서기: 김만수 목사(고천교회) ▲부서기: 노윤식 목사(주님앞에제일교회) ▲회의록서기: 이종만 목사(생명수샘교회) ▲회계: 천민우 장로(합덕제일교회) ▲부회계: 황제돈 장로(신림제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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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 기장 제139회 부산노회 정기노회
    한국기독교장로회 부산노회가 지난 4월 29일(월) 해운대중앙교회에서 제139회 정기노회를 개회했다. 개회예배에서 곽재호 목사(창녕동광교회)가 사회를, 박영도 목사(항남교회)가 ‘화해의 성령이여, 하나되게 하소서’라는 제하의 설교를 했다. 이날 선출된 임원 및 총회 총대 명단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최병학 목사(남부산용호교회) ▲부노회장: 곽재호 목사(창녕동광교회), 김철우 장로(창녕중앙교회) ▲서기: 이경로 목사(장유중앙교회) ▲회의록서기: 서주원 목사(길천교회) ▲회계: 이성재 장로(장유중앙교회) ▲부회계: 김기석 장로(진해중앙교회) △목사 총회 총대: 최병학, 곽재호, 김광호 △장로 총회 총대: 김철우, 이성재, 이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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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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