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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면 곳곳에서 펼쳐진 거리 뮤지컬 공연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LINC 3.0 사업단과 (재)부산진문화재단이 개최한 <2022 서면 예술난장 페스티벌>이 많은 부산 시민의 관심 속에 성료되었다고 25일 밝혔다. <2022 서면 예술난장 페스티벌>은 뮤지컬 장르 중심의 거리예술 축제로 7월 23일, 24일 양일간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서면 젊음의 거리 곳곳에서 뮤지컬을 주제로 한 공연이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프리뷰 행사 ‘뮤지컬 버스킹 공연’ ▶ 본행사 ‘거리 뮤지컬 공연(Street of Passion!)’ ▶ 부대행사 ‘서면 음악살롱’으로 구성되었다. 프리뷰 행사에서는 본 행사의 공연을 맛보기로 미리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본 행사의 ‘거리 뮤지컬 공연’은 맘마미아, 위대한 쇼맨, 그리스 등 유명 뮤지컬 넘버를 재구성하여 거리에서 누구나 뮤지컬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본 행사의 마지막 공연으로 ‘서면의 열정과 낭만, 젊음’을 주제로 한 창작곡이 깜짝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행사에 앞서 동서대 LINC 3.0 사업단과 (재)부산진문화재단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그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 동서대 뮤지컬과 졸업생, 재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참여하였으며 유명 뮤지컬 배우 홍지민, 성기윤(동서대 교수), 테너 양승엽, 소프라노 왕기헌 등이 특별 출연하여 무대를 빛냈다. 예술감독을 맡은 오세준(동서대 뮤지컬과)교수는 “지역 뮤지컬 인재들과 유명 스타, 그리고 부산진문화재단과 학교가 힘을 모아 특별한 지역축제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지역 축제로 발전시킬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황기현(동서대) LINC 3.0 사업단장은 "메타기술 기반 문화콘텐츠 산학연협력 선도대학을 목표로 뮤지컬 공연 관련 신기술과 콘텐츠 특화 인력양성을 추진하면서 지역사회와 협업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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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1
  • 고신대복음병원, 뇌졸중 평가 100점 만점, 골든타임 지킨다
    뇌혈관 질환은 2020년 우리나라 사망원인 4위(통계청)로 사망률과 장애 발생률 위험이 높은 질환이다. 또한 매년 환자수와 진료비가 증가 추세에 있어 지속적인 의료서비스의 질 관리가 필요하다. 뇌졸중을 의심할 만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골든타임(증상 발생 3시간 이내) 안에 내 주변 가까운 병원에 도착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2006년부터 시작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의 뇌졸중 9차 적정성평가는 2020년 10월~2021년 3월까지 증상 발생 후 7일 이내 응급실을 통해 입원한 급성기 뇌졸중 환자를 진료한 233기관을 대상으로 했다. 급성기 뇌졸중 9차 적정성 평가는 233곳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평가결과 평균 점수는 91.3점으로 8차 평가 때보다 1.13점 줄었다. 고신대복음병원(병원장 오경승)은 평가 전 항목에서 만점인 100점을 받았으며, 적정성 평가 지표는 ▲전문인력 구성여부 ▲뇌졸중 집중치료실(Stroke Unit) 운영 여부 ▲뇌영상검사 실시율(1시간 이내) ▲정맥 내 혈정용해제 투여율(60분 이내) ▲조기재활 평가율(5일 이내) ▲연하장애 선별검사 실시율(첫 식이 전) ▲항혈전제 퇴원처방률 ▲항응고제 퇴원처방률(심방세동 환자) ▲입원 중 폐렴 발생률 등 9개다.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뇌졸중 치료를 담당하는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3개 진료과 전문의 상근해야 하며 뇌졸중 집중치료실도 운영해야 한다. 급성기 뇌졸중 치료를 전담하는 집중치료실의 경우 뇌졸중 환자의 생존과 회복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연구 보고가 있어, 모니터링을 진행해왔고 이번 9차 평가에서 처음 지표로 도입됐다. 주요 변경 내용은 조기재활 실시, 퇴원 때 기능평가 실시, 입원 30일 이내 사망률 등이다. 환자와 보호자는 집에서 지체하는 시간을 줄이고 구급차를 이용해 최대한 빨리 병원에 도착해 치료받을 수 있도록 하고 평소에 거주지에서 가까운 병원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고신대복음병원 신경과 김명국 교수는 “뇌졸중 집중치료실과 응급실 내원까지의 시간이 사망률과 장애 발생율을 줄이는 결정적인 요소”중의 하나라며, “다학제(여러 진료과 의사가 모여 동시에 환자 상태를 상담하고 어떤 방식으로 수술 치료를 진행할 것인지를 논의하는 치료방식)를 통한 협진과 응급실에서의 최초 처방이 의료서비스 질을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심평원은 평가 결과 공개와 함께 소방청에 관할 지역 우수병원을 안내해 국민들이 구급차로 가까운 병원에서 최대한 빨리 치료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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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1
  • ‘2022 코스타 월드캠프’ 8월 15일 수영로교회에서 개최
    ‘2022 코스타 월드캠프’가 8월 15일 오전 10시부터 17일 밤 10시(무박 3일)까지 부산수영로교회(오프라인 캠프)와 코스타 메타버스캠프장(온라인 캠프)에서 개최된다. ‘2022 코스타 월드캠프’는 ‘뉴노멀 시대의 그리스도인’이라는 주제로 팬데믹 이후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회복과 도전의 메세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코스타 강사로는 유기성 목사(선한목자교회), 이규현 목사(수영로교회),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 등 30명 이상의 코스타 강사들의 은혜로운 말씀과 7명(팀) 찬양사역자와 4팀의 워쉽팀들이 함께한다.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성창민 사무총장은 “야성을 잃어버린 우리 세대들에게 함께 찬양하고 부르짖고, 기도하는 모임으로 진행 된다. 마지막 날은 새벽까지 철야기도 하는 시간으로 계획중이다. 대학, 청년부 중심이지만이 은혜의 자리에 함께 하기를 원하시는 분은 수영로 교회로 오셔서 함께 참석하실 수 있다”고 말했다. 금번 캠프는 대면캠프(수영로교회)와 온라인 메카버스 캠프로 동시에 진행되며 온라인(www.kostaworld.org)으로 등록 후 입금(대면 5만원, 메타버스 1만원)을 해야 신청이 완료된다. ‘2022 코스타 월드캠프’는 코스타 국제본부 주최,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주관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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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1
  • 예장고신, 총회 임원, 유지재단·법인 이사 입후보자 윤곽 드러나
    예장고신 제72회 총회 임원 및 총회유지재단, 학교법인 이사 입후보자 윤곽이 드러났다. 본보는 해당노회 임원(서기) 및 입후보 당사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입후보자 등록 현황을 파악했다. 일부 착오가 있을 수 있으며, 이 명단은 최종후보 명단은 아니다. 고신은 7월 26일까지 해당노회 등록서류를 접수하고, 8월 9일 오후 2시 입후보자 추천을 위한 임시노회(또는 임원회)를 개최해야 한다. 또 8월 16일까지 입후보자가 속한 노회 서기가 선관위 서기에게 서류를 발송하고, 선관위가 관련서류를 검토한 뒤 최종 후보로 등록한다. 이후 8월 30일 세계로교회(손현보 목사)에서 입후보자들의 기호 추첨 및 공명선거 서약식과 소견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금년 72회 총회임원은 총회장에 현부총회장인 권오현 목사(서울시민교회)가 후보로 등록했고, 관심을 모은 목사부총회장에는 김홍석 목사(안양일심교회), 김경헌 목사(고신교회)가 이름을 올렸다. 장로부총회장에도 김정수 장로(압량중앙교회)와 전우수 장로(매일교회)의 경합이 불가피하다. 또 서기(소재운 목사 - 김희종 목사)와 부회계(조용국 장로 - 진종신 장로)가 복수 등록했고, 나머지 자리(부회계 - 회록서기 - 부회록서기 - 회계)에는 단독 후보가 등록했다. 총회유지재단 이사로는 목사후보로 2명과 장로후보로 4명이 등록했고, 학교법인 이사로는 총 7명의 목사들이 노회에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다음은 금년 72회 총회 임원 및 총회유지재단, 학교법인 이사 입후보자 등록 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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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9
  • 자유기총, ‘2030세계박람회 봉사단’과 ‘부산광역시 조찬기도회’ 만든다
    부산자유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박선제 목사, 이하 자유기총)가 28일 오전 실무임원회를 갖고 ‘2030 세계박람회 봉사단’과 ‘부산광역시 조찬기도회’를 구성하기로 결의했다. 박은수 수석상임회장은 “부산시 가장 큰 현안 사업인 2030세계박람회 유치에 기독교계가 힘이 되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2030 세계박람회 봉사단’을 구성하기로 내부적으로 합의를 했다. 구체적인 진행 사안은 회장단에 맡겨 달라”고 말했고, 참석한 실무임원들은 동의했다. 또 실무임원회는 '부산광역시 조찬기도회'를 만들어서 부산시장과 국회의원, 구청장 등이 모여 년 2회 정도 조찬기도회를 가지기로 결의했다. 자유기총은 내부에 위원회를 만들어서 관련 사업을 추진키로 결정했다. 이날 자유기총은 트리축제 관련 경과보고와 법인설립, 재개발 사업의 부산시 조례 개정을 위한 경과보고, 동성애 차별금지법 관련 성명서 발표 등도 결의했다. 박은수 목사는 “법인설립은 거의 마무리 단계”라며 "법인설립이 이뤄지면 나머지 관련 사업들도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 대책위원회 위원장 김창영 목사는 트리축제 경과보고에서 “트리축제 관련 사법당국 진정서가 금년 초 약 470P를 제출한 바 있다. 이후 진정인 조사가 이뤄졌으며, 현재 조사가 다소 늦어지는 이유는 교육청 사건이 중간에 터져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최근 경찰청으로부터 ‘000 목사외 6명에 대해 수사중’이라는 중간 소식을 들은 바 있다”며 조만간 조사결과가 마무리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 김 목사는 “지난 월요일 부산시장과 중구청장, 그리고 부산시청 담당 주무관에게도 사법당국 진정서 내용을 그대로 전달했다. 그것(진정서 내용을)을 보고도 트리축제 지원에 나선다면, 이후 그 책임은 부산시장과 중구청장 담당 주무관에게 있음을 경고했다”고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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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8
  • 천지창조 이야기 박옥남 한국화展
    사직동교회(복기훈 목사) 문화예술위원회는 ‘천지창조 이야기 박옥남 한국화展’을 7월 31일(주일)부터 9월 29일(목)까지 사직동교회 기독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옥남 작가의 작품은 ‘창세기 말씀’을 주제로 한국화의 기법과 재료를 이용하여 제작한 작품들이다. 박옥남 작가는 경성대 교육대학원 미술학과와 중국노신미술학원 대학원을 졸업했고, 개인전 23회, 국제전 20회, 초대전 및 단체전 600여회를 가졌고, 현 국전작가회 회원, 창작미술협회 회장, 한국미협 이사, 수영구미술회 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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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7
  • 한교총, ‘기독교 사립대학 채플 대체과목 권고’ 철회하라
    (사)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과 (사)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는 지난 26일 성명서를 내고 최근 국가인권위의 ‘기독교 사립대학 채플 대체과목 권고’에 대해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성명서는 “지난 7월 21일 국가인권위원회는 ‘기독교사립대학의 필수 교양과목인 채플이 학생의 종교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으므로 대체과목을 개설할 것’을 권고하였다. 인권위의 이번 권고는 종교교육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는 헌법 제20조 제1항 및 제31조 제3항에 근거한 ‘종교계 사립대학의 자율성 및 특수성’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으로서 기독교대학들의 헌법적 권리를 명백히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교총과 사학미션네트워크는 “이번 권고는 일부 특정 기독교대학의 문제가 아니라 전체 기독교대학의 ‘건학이념에 근거한 교육’을 훼손 할 수 있다”며 1.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문을 철회할 것과 2. 대법원 판례를 존중하고, 헌법이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는 물론 종교교육의 자유가 폭넓게 인정되도록 학교와 학생의 인권을 동시에 신장시키는 균형 잡힌 역할 3. 정부와 교육당국은 사립대학 본연의 자율성을 확립하고 이를 통해 교육의 공공성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발전적인 정책 만들 것 4. 기독교대학은 학생의 종교적 인권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 5. 채플을 통해 학생들의 신앙만이 아니라 인격과 가치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아 내고, 비종교인도 거부감을 느끼지 않도록 그들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 도모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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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7
  • 반송교회, 다문화가정을 위한 성금 전달
    예장고신 반송교회(담임목사 조흥래)는 지난 7일, 저소득 다문화가정을 위해 써달라며 반송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용태)에 성금 400만 원을 기탁했다. 조흥래 담임목사는 “반송동 이웃 주민들을 돕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실천하고 있는데, 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어려운 다문화가정을 위해 쓰였으면 한다”며, “다문화가정도 우리 공동체로써 인식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보살펴야 한다”고 말했다. 반송교회는 매년 교회 설립일에 맞춰 이웃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품)을 기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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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 안락로 교회, 초복 맞이 ‘정성 가득 삼계탕’ 전달
    안락로 교회(목사 김기훈)는 지난 14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여름철 보양식인 ‘정성 가득 삼계탕’ 30인분(39만 원 상당)을 안락1동에 전달했다. 안락로 교회는 평소에도 손수 재료를 마련해 직접 끓인 국을 매달 안락1동으로 전달하는 선행을 베풀고 있다. 이번 달은 초복을 맞이해 무더위에 지친 어려운 이웃들의 원기 회복을 위해 정성껏 만든 삼계탕을 준비했다. 김기훈 목사는 “실제 형편은 어렵지만, 제도의 경계에 있어 공공복지 지원을 받을 수 없는 소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위해 도움을 드리고 싶다. 공공복지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민간 지원을 통해 공백을 메꾸어 소외된 이웃들이 없었으면 좋겠다”며 “도움이 필요할 시 언제든 말씀해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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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 용당교회, 지역어르신 150명에게 삼계탕 대접
    예장통합 용당교회(정용호 목사)는 지난 7월 21일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지내시라는 바램을 담아 지역 어르신 150여명에게 삼계탕과 다과를 대접하고 소정의 성품을 전달해 드렸다. 코로나 유행병으로 3년 만에 이번 행사를 준비한 정용호 목사는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하였고, 지역주민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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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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