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07.19 16:34 |
21세기포럼, ‘3·1운동과 기독교’ 특별기획포럼 가져
2019/03/05 15:53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이상규 교수 “기독교회와 선교학교는 만세운동의 구심적 역할”
크기변환_IMG_3926.JPG
 
크기변환_IMG_3927.JPG
 
재단법인 21세기포럼(이사장 홍순모 장로)은 지난 2월 28일(목) 낮 12시 부산롯데호텔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특별기획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3·1운동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열렸다. 강사로 나선 이상규 교수는 3·1운동의 전개과정과 확산 이후 일본 본토의 증원부대 투입, 그 외 총회 및 노회 보고와 선교사들의 본국에 보내는 선교보고 등을 바탕으로 3·1운동에 대해 다각도로 설명했다. 이 교수는 “중국에서의 만세운동 준비를 위한 신한청년단의 조직, 국내의 서울과 평양에서의 독립운동을 위한 조직, 일본에서의 2.8 독립선언 등은 기독교인 중심이었고, 천도교와의 합작이나 민족대표 33인, 혹은 48인의 구성에서도 기독교는 인적 구성에서 50%의 역할을 감당했다. 또 삼일운동의 거사 및 전국적 전개과정에서도 기독교회와 선교학교는 만세운동의 구심적 역할을 감당했다”고 말했다.
한편, 21세기포럼은 오는 5월 8일(수) 어버이날기념 특별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은 ‘백세를 살아보니’라는 제목으로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를 강사로 초청했다.
 
크기변환_IMG_3938.JPG
 
[ 오혜진 ohj1113@hanmail.net ]
오혜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kcnp1@hanmail.net
한국기독신문(www.kcnp.com) - copyright ⓒ 한국기독신문.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한국기독신문 (http://www.kcnp.com) | 창간일 : 1995년 4월 11일 | 발행인 : 김해옥 | 편집인 : 신이건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신상준 국장 
    602-053   부산광역시 서구 까치고개로 229번길 47-1
    사업자등록번호 : 758-96-00228 | 정기간행물등록 : 부산, 아00259
    대표전화 : 051-245-1235 | 팩스 : 051-245-2763 | kcnp1@hanmail.net
    Copyright 2015. kcnp.com All right reserved.
    한국기독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