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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말씀] 겨자씨 한 알 믿음(마태복음17장 14절∼20절)
2018/10/29 14:2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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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 믿음이 어떤 것일까? 농사는 씨앗에서부터 시작 된다. 오늘 본문은 겨자씨에 대한 말씀이다.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예수님의 제자들을 찾아 갔지만 그 병을 고치지 못 하고 귀신도 쫓아 낼 수가 없어 예수님께 찾아 가니 예수님께서 믿음 없고 패역한 세대여 이렇게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다.
믿음의 씨가 말라버린 영적인 불모지가 이 시대라는 거다. 너희가 말세에 믿음을 보겠느냐 예수님께서 기적을 행하실 때마다 믿음을 얘기 하시는데 죄 중에 가장 큰 죄는 불신 죄이다. 믿어야 구원을 받고 의인은 믿음으로 살아가는데 믿지 않고서는 구원의 역사가 시작되지 않기 때문이다. 너희에게 만일 겨자씨 한 알 만큼의 믿음이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저리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신다. 겨자씨는 팔레스타인 지방에서 심는 씨앗 중 좁쌀보다도 작은 미세한 작은 씨앗 이지만 심었을 때는 큰 나무가 되는 거다. 이 겨자씨는 가장 작은 것을 얘기 한다. 믿음이 있되 믿음이 크지 않아도 된다. 아주 작은 믿음만 있어도 된다는 거다. 히브리서 11장‘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믿음으로 믿으며 나아가는 거다. 우리가 믿음이 없기 때문에 사탄을 대적 못 하고 믿음이 없기 때문에 기적이 안 일어나는 거다. 믿음이 아주 작아도 상관이 없는 이유는 생명력이 있고 성장 본능이 있어 반드시 자란다는 거다. 그래서 큰 믿음이 아니고 겨자씨 한 톨 만한 믿음이 있어도 충분히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이다. 시골에 가 보면 말라 비틀어진 씨앗을 심어 놓으면 싹이 나기 시작하고 단단한 대지를 뚫고 올라오듯 한 사람이 꿈을 꾸고 한사람이 겨자씨만한 믿음을 가지고 나갈 때 수십만 명의 멤버쉽이 생기고 지도가 달라지고 문화가 달라지고 족보가 달라지는 게 겨자씨 믿음의 역사이다. 시편 92편‘의인은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성장하리로다.’그는 늙어도 여전히 결실하고 진액이 마르지 않고 고목나무에도 꽃이 피고 이파리가 푸르고 청청 하듯이 복 있는 사람은 사시사철 잎이 마르지 않고 형통하게 된다는 것이다. 믿음이 어린아이 같이 달면 삼키고 쓰면 밷는 유치한 믿음이 아닌 예수님처럼 키와 지혜가 쑥쑥 자라듯 장성한 분량처럼 자라야 되듯‘성장 한다. 자란다.’는 것은 엄청난 일이다. 믿음 있는 사람은 나는 부족 하지만 멍석 깔고 행사를 펼쳐 놓으면 다 채워 주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결코 포기 하지 않으시기에 건강도 물질도 빽도 없지만 하나님이 붙드시면 못할 일이 없고 못 고칠 병이 없게 되는데 이것이 믿음세계의 역사 인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일년의 절반인 6월 한 달 지내며 내 모습은 자꾸만 퇴보하고 자꾸만 믿음이 없어지는 것 같아 불안증, 우울증이 생기며 살아가고 있다. 믿음과 염려는 반비례이다. 믿음이 없으니까 쓸데없는 세상 생각이 머릿속에 자꾸 들어와 염려 걱정 그런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겨자씨 한 톨 만한 믿음만 있어도 믿음이 자라고 나면 역사가 벌어지는데 우리 마을 머슴살이 출신이 금요 철야하는 여의도 순복음교회에 가서‘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이 말씀에 은혜를 듬뿍 받아 기도 하다가 장로님이 되고 기술도 없는데도 안경점에 들어가 심부름을 성실하게 하니 안경점 주인이 인수한 안경점을 너무너무 잘 운영해 자산이 몇 백 억이 된 분을 만났다. 믿음 하나 가지고 교회에서 기도 하다 은혜 받고 인생이 바뀌고 세계관이 바껴 지금은 여유롭게 사역을 하시는 거다.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 있으면 믿음이 쑥쑥 자라 역사가 일어나 못 할 일이 없고 못 고칠 병이 없게 되어 믿음의 세계에서 간증거리를 남기듯 작은 씨앗이지만 자라는 믿음이 있는 우리 성도님들 되시기를 축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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