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0.19 13:09 |
밝은눈안과병원, 고신 총회서 재능기부로 눈길
2018/09/18 15:5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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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대들에게 눈검진 진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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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열린 2018년 제68회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에 참석한 총회대표들을 대상으로 밝은눈안과병원(병원장 정지원, 부산 진구)의 김신동, 최광우 안과전문의 2명 외 총 15명의 직원이, 안질환 진료, 백내장/녹내장검진. 가정용 시력표 및 눈 건강 관련 자료를 배포하며 눈검진 재능기부를 진행했다.
총회대표들의 연령대가 50~70대 중장년 이상의 고연령대로 눈의 기능이 떨어지고 질환에 대한 걱정이 많아, 줄을 이어 눈검진을 신청할 정도로 호응도가 높았다고 한다.
현장에서 눈검진을 통해 건조증으로 고생하는 분, 비문증이 심해 불편해 하시는 분과 노안으로 시력이 떨어지신 분을 비롯한 다양한 환자들에 대한 진단이 나왔으며 눈 관리에 대한 자세한 상담과 설명이 이어졌고, 현장에서 눈검진 재능기부를 신청한 교회도 있었다.
밝은눈안과병원에서는 앞으로도 눈검진 재능기부가 필요한 교회가 있다면 어디라도 찾아가 성심성의껏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눈검진 재능기부 문의 및 신청은 전용상담번호 010-2812-0075를 통해 빠른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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