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08.21 20:15 |
신관우 장로, 부산 CBS 제7대 운영이사장 취임예배
2018/06/01 14: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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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데 힘쓰겠다.”
크기변환_신관우장로5.png▲ 제 7대 운영이사장 신관우 장로
 
크기변환_신관우장로3.png▲ 축하자리에 참석한 내빈들
 
부산CBS(본부장 김규완)의 제7대 운영이사장 신관우 장로(백양로교회)의 취임예배가 31일 부산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 홀에서 개최됐다. 김승희 총괄부이사장의 사회로 시작된 예배는 안신이 증경이사장의 기도, 김태영 목사(백양로교회)의 말씀, 한용길 사장(CBS 사장)의 환영사, 교계지도자 및 정·재계 인사들의 격려사, 강국만 장로(제6대 운영이사장)의 이임사, 신관우 장로(제7대 운영이사장)의 취임사, 기금전달식 및 축하공연과 만찬의 순서로 진행됐다.
취임예배에서 김태영 목사(백양로교회)는 ‘잘 아는 낯선 사람’이란 주제로 “약자의 편에서고, 눈물을 닦아주며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인 CBS방송국이 한국사회를 바르게 선도하는 역할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 사람들이 잘 아는 방송이 낯선 방송이 되지 않도록 힘써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6대 운영이사장이었던 강 장로는 “앞으로도 주님의 귀한 일을 하는데 힘쓸 것이며, 그간 도와주신 임원진들 및 직원, 내빈들의 응원에 감사드린다. 주님의 은혜가 함께하길 바란다”고 이임 소감을 전했다. 이후 제7대 운영이사장으로 취임한 신관우 장로는 “부족한 게 많은 저를 이사장으로 세우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는 말씀처럼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일을 행하며 맡은 소명과 사명을 다 할 것이다. 그리고 이제껏 노력해 오신 증경이사들과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기도 부탁드린다.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는데 힘쓰겠다” 고 전했다. 이후 사회자의 진행에 따라 강 장로에게 감사패 전달 및 기금전달식을 가졌다.
[ 김현아 happyk13@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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