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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아늑하고 편안한 휴식공간 (재)밀양추모공원묘원
2018/04/09 11: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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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지역 유일, 기독교인들의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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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는 유교적 전통에 기초한 매장문화로 인해 매년 묘지의 면적은 늘어가며, 주거생활공간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만일 이러한 매장문화가 계속 지속된다면 심각한 묘지공급 난으로 환경훼손과 자연경관 파괴와 동시에 심각한 사회문제를 야기하게 될 것이다. 핵가족화와 고령화사회 등 사회적 환경이 빠르게 변함에 따라 최근에는 장례문화 마저 급격히 변하고 있으며 새로운 형태의 추모문화가 형성되고 있다. 최근 장례문화 통계에 따르면 매장 보다는 화장을 선호하는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묘자리를 알아보는 것 보다 납골당과 같은 추모시설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례문화의 시대적 변화와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우리나라의 선진 장례, 봉안문화의 선도적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 곳이 있다.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에 위치한 (재)밀양추모공원묘원(회장 임춘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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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적인 추모관
2001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운영되어지고 있는 (재)밀양추모공원묘원(총 면적 70,000평)은 각종 현대식 편의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으며 경남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어 부산, 대구, 울산, 창원 등지에서 1시간 이내에 인접한 교통이 편리한 곳이다. 장례, 봉안 절차에 전문성을 갖춘 직원들이 24시간 대기하고 있으며 봉안시설관리에 전문성을 갖추어 영면에 든 고인의 편안한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고인을 그리워하는 모든 분들의 마음과 같이 정성을 다 하고 있다.
임춘우 회장은 “밀양추모관은 위치적으로는 충, 효, 예의 고장 밀양의 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연 속 평온하고 아름다움을 그대로 살려 자연과 함께하는 친환경적 납골당”이라고 소개하며 “최첨단 호텔식 공원을 구축하여 선진 장례문화에 참신성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미래의 고객 및 가족을 위한 균형적 서비스를 제공하여 깨끗하고 경제적인 선진장례문화에 기여하고 가족이 되시는 모든 분들에게 자연속 편안함을 드릴 것”이라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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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추모공원묘원, 국제복합도시 해외동포 추모공원묘원 지정
2017년 12월 21일, (재)밀양공원묘원에서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지태용 회장 등 일행들과 추모공원 재단 관계자들이 밀양추모공원을 해외동포 추모공원으로 지정하기 위한 업무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지정 기념행사를 계기로 국제복합도시에 이주할 해외동포 역 이민자들을 위한 추모공원묘원을 지정과 함께 약24만m(약70,000여평)에 테마가 있는 장지공원조성과 분양을 시작했다. 해외에서 살다가 고국으로 역이민한 동포들의 마지막 안식처로서 밀양 추모공원묘원을 지정했다.
임춘우 회장은 “국제복합도시예정지로 거론되고 있는 지역 중에서도 교통이 좋고 자연경관이 뛰어나 (재)밀양추모공원묘원이 선정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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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지역 유일, 기독교인들의 추모관
영남지역 유일하게 기독교인들만 들어갈 수 있는 할렐루야추모관이 밀양추모공원에 있다. 밀양추모공원묘원 이사 이철규 목사(나눔의교회)는 “교회 추모관을 하게 되면 교인들의 연대감과 공동체의식을 가질 수 있고 심방할 때 여기저기 흩어져 심방하지 않고 다 같이 추도함으로 더욱 좋을 것”이라고 말하며 “주님오실 때 여기저기서 따로 부활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 호령하실 때 같은 자리에서 부활하게 되니 기대되는 사건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밀양추모공원은 재단법인으로 사유재산으로 보호되며, 양도양수가 가능하며, 영구적으로 안치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누구보다도 교회의 상황을 잘 알고 있는 목사로서 수십년 장례식을 경험하면서 장례식장에서 거품가격이 얼마나 많은가를 익히 잘 알고 있어, 사후 장례가 준비되지 않는 유족들이 갑자기 부모형제가 돌아가시면 정신이 없는 상태라 당장 시신을 어디다 모셔야하는지 전혀 대책이 없어, 장례사가 시키는 대로 일을 진행하다보면 이것저것 다 하다보면 장례비가 의외로 위도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말하고 있다. 설상 상조에 가입하여 장례를 치루더라도 장례비 결산을 하면 의외로 수백만원 더 지불하는 하는 경우가 허다하다고 한다. 한마디로 우리나라 장례비가 그만큼 많은 거품이 있다고 한다.
사람들은 대부분 앞날을 내다보지 못하고, 현재 일에 매달린다. 돈 되는 부동산에 투자를 아끼지 않지만, 진정 사후에 본인이 묻힐 공간은 생각하지 못하고, 죽으면 그때 유족들은 분주하게 된다. 사후 모든 것을 버려두고 갈 인생, 지혜로운 사람은 사후에 거할 집이 꼭 필요하다. 아파트 한평이면 부부가 묻힐 집을 준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이제 납골은 투자 물건이 되고 있다. 서울, 경기지역에 납골당 분양 광고가 나가면 투자자들이 수십기, 수백기 납골당을 분양받아 프리미엄 좀 얹어 되파는 투자물건이 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어 이철규 목사는 교회적으로 추모관을 마련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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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사는 “15년 전 가격이다. 최저 150~200만원 이상으로 전국 평균 가격 절반 수준이며 200~350만원 기준으로 납골당을 계약하면 몇 가지 옵션이 주어진다. 70만원 상당 유골함 기증하며, 150만원 상당 고급 황토수의 기증, 토탈장례서비스 증서 기증 등 전국 어디에서도 이런 가격으로 절대 살수 없다”고 말하며 “현 납골당 가격은 전국 평균 가격에 반 정도로 이번 기회에 개인이든, 부부이든, 가족이든, 교회 추모관을 전국 최저가로 사후의 집을 준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강조했다.
또 교회 추모관을 준비하고자하는 교회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최저가로 모실 것이라 약속했다. 또한 밀양 추모관을 탐방하고자하시면 회사에서 무료로 관광버스를 대동해 드릴 것, 교회 추모관을 하시게 되면 교회 이름과 함께 아름답게 인테리어 해드릴 것을 약속했다. 그리고 모든 것을 교회 예산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성도님 각자, 혹은 부부, 가족단으로 계약하면 교회 예산이 안들 것이라고 덧 붙였다. 형편이 어려운 분은 지로로 10개월~20개월로 분납도 가능하다. 많은 관심을 가져 교회의 큰 자본으로 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금 이 시기에 교회이든, 개인이든 밀양추공원에서 분양하는 조건을 잘 활용하면 차후 납골당의 가격차익과 장례비로 인한 불필요한 금액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올 하반기쯤 밀양시에서 가격을 평균화하면 지금 가격보다 배로 인상되고, 지금 주어지는 옵션은 전혀 없어진다. 지금이야말로 개교회추모관을 최저의 가격과 다양한 옵션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기회이기에 많은 교회들이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개교회추모관을 준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사 이철규 목사는 안내하고 있다.
끝으로 매장문화는 사라지고 납골당이나, 수목으로 나아가야 하는 장례문화에 교회들이 이번 밀양추모공원에 관심을 갖고, 주어진 최고의 조건을 활용하여 많은 교회들이 부담 없이 아름다운 추모관을 준비할 수 기회를 가져 보시기를 바란다. 교회추모관이나, 개인납골당 분양은 이사 이철규 목사를 통해 하시면 최대한 모든 서비스를 얻을 수 있으리라고 의심치 않고 생각한다.
이철규 목사 상담: 010-9259-0436
[ 박슬아 tmfdk2010@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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