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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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 총회 산하 5개 기관(전북노회, 총회국내전도부, 전국남전도회연합회, 마산복음교회, 경남마산노회 남전도회연합회)이 힘을 합쳐 전북 김제시에 (가칭)김제시민교회를 개척 설립했다. 총회 3천 교회 100만 성도 운동 제442호 교회.

 

지난 2월 3일 개최된 설립감사예배는 박성권 목사(전북노회장)의 사회로 전국남전도회연합회 국내전도위원장 김문명 장로의 대표기도와 총회국내전도부장 권준오 목사의 ‘자기 피로 사신 교회’ 제목의 말씀이 있었다.

 

축하시간에는 이병권 목사(마산 복음교회)와 문해두 장로(38회기 전국남전도회 회장), 김판석 목사(전라노회장)가 축사를 전했고, 장상환 장로(부총회장)와 김재현 장로(전국남전도회 전임회장)가 격려사를 전달했다. 이후 감사패 전달과 김제시민교회 담임 조평화 목사가 감사인사를 전했고, 기념촬영과 허성동 목사(직전 총회국내전도부장)의 축도로 축하순서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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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김제시민교회는 5개 기관이 지난 2025년 3월 경주에서 설립 의결 및 후원금을 약정했고, 그해 5월에 개척목회자로 조평화 목사를 선정했다. 또 7월에는 개척 장소를 김제지역으로 선정했고, 이후 전북노회가 청빙청원 및 개척설립 청원 등을 허락했다. 예배당 및 사택을 매입한 뒤 리모델링 완료 후 이날 개척설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경남지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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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민교회 개척 설립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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