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고신 부산범천교회(이강욱 목사)는 지난 10일 새해를 맞이하여 동구 범일1동 안창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안창마을과 함께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범천교회에서 전기요(30개), 라면(5입 120개), 생수(6입 30개), 햇반(12입 60개) 등 약 2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준비했으며, 청년부 16여 명이 참석했다. 범천교회 청년부는 안창마을 관할 복지통장과 함께 취약계층 30세대를 직접 방문해 준비한 성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기를 나누었다.
범천교회 이강욱 목사는 “작지만 추운 겨울철 지역사회 내 어려운 분들에게 전달된 성품으로 조금이나마 따뜻함을 느끼고 힘을 얻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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