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교회, 제3대 담임목사로 윤대혁 목사 청빙 결의
11일 공동의회 결과 98.88% 찬성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가 11일(주일) 제3대 담임목사(위임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 투표 결과, 98.88%의 찬성으로 윤대혁 목사를 제3대 담임목사로 청빙 가결했다. 앞서 사랑의교회 당회도 지난 11월 16일 만장일치로 결의한 바 있다.
윤대혁 목사는 총신대에서 학사와 석사, 풀러신학교에서 선교학 석사, 덴버 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과정을 거쳤다. 오륜교회와 미국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사역한 후 지난 2013년부터 미국 LA 사랑의빛선교교회 제3대 담임목사로 시무해왔다.
윤 목사는 올 하반기부터 동사목회를 시작해, 내년 1월 담임목사로 시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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