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1(수)
 

예장통합 생명길교회가 12월 7일 박성화 원로목사 추대 및 오경호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1부 감사예배에서는 오경호 목사의 사회로 중부시찰장 이동훈 목사(주영교회)의 기도, 증경총회장 김태영 원로목사(백양로교회)의 ‘지금은 두 떼나 이루었나이다’ 제목의 말씀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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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화 원로목사와 소점순 사모가 꽃다발을 받고 있다.

 

2부 원로목사 추대식에서는 약력소개와 추대사, 선포가 있었으며, 추대패 및 선물증정, 감사패 증정식이 진행됐다. 부산노회 서기 김병호 목사(금성교회)의 권면과 이일호 선교사(인도선교사)의 축사가 있었다. 박성화 원로목사는 답사를 통해 생명길교회 성도들과 동료 목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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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호 담임목사와 정정향 사모가 인사하고 있다.

 

3부 담임목사 취임예식에서는 취임패 증정, 정영식 목사(광진교회)의 축사, 오경호 담임목사의 답사가 있었다.

 

박성화 원로목사는 서울 영락교회 전임전도사와 부산소정교회, 서울 영등포교회 부목사를 거쳐 생명길교회에서 위임목사로 30년을 시무했다. 영도기독교연합회 회장과 인도선교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오경호 목사는 영남신학대학교 신학과와 부산장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거쳐 창원 양곡교회, 다대중앙교회 전도사와 포항소망교회, 대구칠곡교회, 백양로교회 부목사로 시무한 뒤 금번 생명길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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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길교회, 원로목사 추대 및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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