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훈 목사의 목회 이야기, 신간 ‘살리시는 하나님’ 출간
11일 목회자 세미나 및 출판 감사예배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신간 ‘살리시는 하나님’을 출간했다. 이 책은 김 목사의 목회 철학과 포도원교회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침체의 위기에서 벗어나 생명력 있고, 역동적인 모습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예배를 통해 살리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체험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예배를 회복할 때 신앙과 삶, 그리고 목회의 회복이 시작된다는 내용이다.
책은 목회자로서 반드시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인 '목양십훈'(牧羊十訓)에 대해 멘토링 하면서 쇠퇴하고 있는 한국교회가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짚어주기 위해 포도원교회가 부흥한 7가지 강점을 소개한다.
한편, 김문훈 목사는 오는 11일 오전 10시 포도원교회 미션센터(양산시 물금읍 범어2길16)에서 2026 목회자 세미나& ‘살리시는 하나님’ 출판 감사예배를 드린다. 이날 예배에서는 고신증경총회장 김철봉 목사의 말씀과 전남수 목사의 책소개, 김문훈 목사의 저자인사, 신인범 목사(총회교육원 이사장)의 서평이 있을 예정이다. 또 주제강의는 우병훈 교수(고신대 신학과), 2026 목회트렌트에 이수훈 목사(당진동일교회), 강동명 목사(김해중앙교회), 박정곤 목사(거제고현교회), 오승균 목사(마산성산교회), 노정각 목사(부산온천교회), 이국희 목사(수영중앙교회)의 라운드 토크가 있을 예정이다.
이날 참석자 전원에게는 중식과 교제, 선물(저자 저서)이 지급되며, 저자사인회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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