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는 지난 달 25일 수영구(구청장 강성태) 보훈단체에 식용유 세트 500개를 후원했다.
수영로교회는 2010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사회와 보훈대상자를 위한 성품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추석에도 변함없이 500만 원 상당의 식용유 세트를 수영구 보훈단체에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규현 담임목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나라를 위해 애쓰신 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함께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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