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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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는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사직동교회(담임목사 복기훈)의 후원으로 9월 23일(화)에 ‘추석맞이 고신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위로회’를 개최하였다.

 

금번 위로회에는 사직동교회 하종수 목사, 김영규 장로, 김지훈 집사, 장성영 집사, 여지광 집사가 참석하여 교회에서 준비한 위로금 3백만 원을 외국인 유학생에게 전달했다.

 

김영규 세계선교위원장은 "고신대학교는 전문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함께 가르치는 참 좋은 대학"이라며 "학생들이 물고기가 물속에서 가장 행복하듯, 예수님 안에서 공부하며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본교 외국인 유학생 랄먼좔리(미얀마)는 “추석을 맞이하여 외국인 유학생을 생각하고 후원 해주시는 사직동교회와 언제나 외국인 유학생을 위해 수고하고 보살피는 고신대학교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보여주신 사랑과 은혜를 꼭 기억하겠습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달하였다.

 

고신대학교는 글로벌 인재를 발굴하고 양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매년 교회와 후원기관과 협력하여 외국인 유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유학생드이 타국에서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경험하며 복음을 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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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동교회 후원, 추석맞이 고신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위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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