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0(화)
 

한교봉1.jpg

한국교회봉사단(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오정현 목사, 대표단장 김태영 목사, 이하 한교봉)이 최근 가뭄으로 고통받고 있는 강릉지역을 찾아 생수와 격려금을 지원했다. 한교봉은 지난 9월 2일 강릉 새능력침례교회에서 강릉시기독교연합회(회장 김영철 목사) 임원들을 격려하고 생수와 지원금을 전달했다. 또 가뭄 극복을 위한 합심 기도시간을 가졌다.

 

이어 강릉시에서 지정한 4곳 식당(대민지원 봉사자들 식사장소)을 찾아 가뭄 극복을 위해 수고하고 있는 소방관들과 군인들을 위로했다. 김철훈 사무총장은 “강릉지역 가뭄 극복을 위해 함께 수고해 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여러분들이 지치지 않도록 함께 기도하겠다”고 인사하면서 식당을 이용하는 봉사자들의 식사비를 지원했다. 이곳을 찾은 강릉소방서 이상현 서장은 식사비 지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교봉2.jpg

‘섬기면서 하나 되고 하나 되어 섬기는 한국교회 봉사단’은 도움이 필요한 모든 곳에 한국교회를 대신하여 손과 발이 되어, 재난지역이 회복할 수 있을 때까지 기도와 섬김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며, ‘지구촌 재난·재해 119’로서 사명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교봉3.jpg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한교봉, 강릉 가뭄 극복을 위한 지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