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10(화)
 

장기기증.jpg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부산울산지부(본부장 이광연)는 9월 9일 장기기증의 날을 앞두고 9월 7일 은항교회(담임목사 서영형)에서 전교인을 대상으로 장기부전환자들을 위한 장기기증서약식을 진행, 265명의 성도가 생명나눔운동에 동참하였다. 특별히 올해는 은항교회 설립 5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그 의미를 더했다.

 

 

서영형 목사는 “교회 설립 50주년을 맞이하는 희년에 이웃을 위한 ‘장기기증 서약식’은 참으로 의미 있고 보람된 일이다. 우리 모두 천국 갈 때 흙으로 돌아갈 우리의 육신이 생명을 살리는 일에 쓰임 받을 수 있다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라며 “우리가 아픈 이들의 참된 이웃이 되어 행함과 진실함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자”라고 서약에 함께 하기를 권면했다.

 

이광연 본부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하는 귀한 마음으로 생명나눔에 동참하여 주신 은항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사회를 위해 교회가 할 수 있는 사랑 실천에 많은 교회가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부울경지부는 “장기기증 희망서약은 법적으로 강제성이 없기 때문에 실제 장기기증으로 이어지는 확률이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 따라서 지금보다 희망등록자가 많아져야 기증자들을 늘릴 수 있고 장기이식을 기다리는 환자들에게는 큰 희망이 되기에 크리스천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요구된다”고 전했다.

 

교회참여문의 :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 부산울산지부 051-808-0131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은항교회 교회 설립 50주년 맞아 ‘장기기증 서약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