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16(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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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데이터연구소가 담임목사를 대상으로 ‘목사님은 목회현장에서 가장 마음이 힘든 때는 언제입니까?’ 물은 결과, ‘성도들과의 갈등이 불거졌을 때’가 절반 가까운 4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주일 아침, 성도가 줄어든 예배당을 볼 때’ 24%, ‘준비한 설교에서 성도 반응이 없을 때’ 12%, ‘회의에서 장론님이 날까로운 질문을 할 때’ 7%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기타(6%)에는 변하지 않는 성도들을 볼 때, 성도들의 사업실패•질병•죽음을 마주할 때, 마음을 나눌 동역자의 부재 등이 포함되어, 전반적으로 관계/정서적 요인이 재정 문제보다 더 큰 스트레스 요인임을 시사했다.

 

이번조사는 담임목회자 462명이 응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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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가 목회현장에서 가장 힘든 상황은 ‘성도들과의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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