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고신 안락하나교회(손진호 목사)는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라면 83박스를 동래구 안락2동에 기부했다.
안락하나교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손진호 담임목사는 “이번 기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문화를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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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고신 안락하나교회(손진호 목사)는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라면 83박스를 동래구 안락2동에 기부했다.
안락하나교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손진호 담임목사는 “이번 기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문화를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