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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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장기기증협회는 (주)현성MCT와 함께 7월 31일 오후4시 경남 사천시 삼천포항 신항 여객 터미널에서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서를 교환하고 병들어 고통받는 환자를 위한 장기기증활성화를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현성MCT 임채윤(60세) 대표이사는 인간이 할 수 있는 최고의 기부행위는 장기기증이라며 장기기증의 숭고한 뜻을 전체 사무직 직원 30명 전원이 사후장기기증 서약에 동참하였고, 향후 현장 여객선 전체 실무직원을 대상으로 장기기증 서약에 동참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사후장기기증 서약에 동참한 신원진 과장(34세, 사천시)과 최연소 기증 서약자 김수진(24세, 사천시)사원은 장기기증을 통해 좋은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기증서약 소감을 밝혔다.

 

한편, 행사를 주관한 강치영 협회장은 “경남 지역 중,소기업체에서 대표이사와 임원 사무직 전체 직원이 생명나눔을 위한 장기기증을 위한 사후 서약을 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라며 “이제 장기기증은 시대정신이다. 우리 국민들이 장기기증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현성MCT는 사천시 소재 삼천포항 여객터미널에서 제주도로 왕복 운행하는 해운회사다.

 

장기기증 문의 010~4552~1000 강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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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속에서 장기기증 꽃~활짝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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