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2-13(금)
 

신부산교회.jpg

예장합동 신부산교회(조정희 목사)는 지난 11일 부산시 수영구 광안1동 행정복지센터와 취약계층 위기 아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5년 ‘희망날개’ 협약식을 개최했다.

 

‘희망날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안1동 아동가구를 돕기 위해 신부산교회의 후원으로 2021년에 시작하여 올해까지 지속되고 있는 사업으로, 이번 협약으로 신부산교회는 광안1동 아동가구 5가구에 매달 생계비 각 20만 원(총 1,200만 원)을 올해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1년간 지원하기로 했다.

 

신부산교회는 매년 설, 추석 명절에 광안1동 취약계층 60세대에 300만 원의 성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해 오고 있는 든든한 후원단체이기도 하다.

 

조정희 담임목사는 “올해도 이 사업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가구에게 조금이나마 밝은 빛이 되고, 그 빛을 보다 더 넓게 펼쳐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했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신부산교회, 위기아동 생계비 후원 ‘희망날개’ 협약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