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용당교회(정용호 목사)는 지난 7월 10일 지역 어르신 250여 명을 모시고 ‘삼계탕 대접 행사’를 개최했다.
용당교회는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18년부터(코로나19 사태로 2020~2021년 제외) 매년 ‘삼계탕 대접 행사’를 실시했다.
용당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르신, 취약계층 등 이웃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돕겠다고 하였으며, 식사를 마친 어르신은 “매년 여름 삼계탕을 대접받아, 몸도 마음도 건강해졌으며, 무더운 여름 지역주민을 위해 행사를 준비하시고 애써 주신 모든 분들에게 항상 고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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