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사상구 지역 교회들이 지난 14일-17일까지 4일간 제5회 초복맞이 5000그릇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14일 ‘제5회 사상구 5천그릇 삼계탕 나눔’ 후원금 전달식을 시작으로 지역 내 어르신 및 장애인 700명을 초대해 각 복지관에서 삼계탕과 영양 간식 꾸러미를 제공했고 17일까지 복지관을 방문하지 못하는 4300명에게는 삼계죽 키트와 영양 간식 꾸러미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나눔행사에는 감전교회, 사상교회, 샘물교회, 은혜로교회, 주례제일교회 외 14곳과 지역내 기업과 기관 등이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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