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1-23(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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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호⦁영남 한마음 성시화대회가 ‘그리스도 안에서 세 겹줄 연합을 이루라’라는 주제로 경북 포항 기쁨의교회에서 개최됐다.

 

17회째를 맞이하는 금년 한마음 성시화대회는 부산, 대구, 포항, 울산, 경남, 경북 6개 지역 영남권 성시화운동본부와 광주, 전남, 전북 3개 지역 호남권 성시화운동본부가 매년 참석하고 있다. 금년에는 포항성시화운동본부(대표본부장 박진석 목사) 주관으로 이뤄졌다.

 

1부 예배에서는 김중식 목사(포항성시화 상임본부장)의 사회로 이기봉 목사(전남성시화 대표회장)가 ‘성령으로 하나되자’라는 말씀이 있었다. 또 묵계교회와 충성교회에 산불피해 성금을 전달한 뒤 특별기도 순서를 가졌다. ‘새정부의 성공과 국민 화합을 위하여’, ‘호⦁영남이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한 연합을 위하여’, ‘호⦁영남지역의 성시화와 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고 다음세대의 부흥을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기도한 뒤 이춘애 권사(전주마마클럽 대표)가 호남대표로, 손정숙 권사(대구마마클럽 대표)가 영남대표로 마무리 기도했다.

 

2부 한마음대회에서는 박재신 목사(전북성시화 대표회장)가 대회사를, 박진석 목사(포항성시화 대표본부장)가 환영사, 채영남 목사(광주성시화 이사장), 이종승 목사(경남성시화 이사장), 최영태 목사(대구성시화 이사장)가 격려사를 전달했다. 또 이강덕 포항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축사의 말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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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시간에서는 ‘한동대와 지역 교회의 지역 발전 협력 및 선교 모델’, ‘지역 소멸 극복과 해외 선교 협력 방안’ 제목 특강이 이었으며, 강신유 목사(광주성시화 공동회장), 우기진 목사(경북성시화 사무총장)가 성명서 낭독 후 이경은 목사(경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의 폐회기도로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한마음 성시화대회를 마치고 포항지역 관광(포스코 견학, 호미곳, 죽도시장 등)을 마치고 각 지역으로 귀가했다. 내년 18회 대회는 전북성시화운동본부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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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호⦁영남 한마음 성시화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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