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4차 라운드테이블
재난 복구 현황에 대해 논의

한국교회봉사단, 한국교회총연합,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16일(월) 기독교회관 9층 한국교회총연합 회의실에서 피해를 입은 영남 7개 시⋅군기독교연합회(안동, 산청, 영덕, 영양, 의성, 청송, 하동) 임원들이 모인 가운데 4차 라운드 테이블을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현재 진행 중인 임시주택 보급현황 파악 및 교단들의 향후 계획, 7개 시⋅군 기독교연합회 연계활동 네트워크 구축방안과 7월~10월 영남 7개 지역 피해현장 복구 자원봉사 활동 연결 등을 논의했다. 또 7월 2차례 예정된 산불피해 지역 목회자 부부 대상 트라우마 심리치유 및 목회후원 워크숍개최와 영남 산불 피해복구 한국교회 백서 작업 협력방안 등 피해복구 중장기 계획, 한국교회 돌봄 컨퍼런스, 2025영남산불 한국교회 추수감사절 연합 성회 건도 논의하고 영남 지역 산불현장 7개 시⋅군 기독교연합회 현장 피해 교단별 현황에 관하여 의견을 나누었다.

한국교회봉사단은 섬기면서 하나되고, 하나되어 섬기자’라는 모토를 가지고 국내⋅외 재난과 구호가 필요한 곳은 어디든지 가오리다’는 사명을 가지고 국내⋅외에서 다양한 구호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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