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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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장기기증협회(회장 강치영 장로)는 5월 25일 오전 10시30분 부산역 유라시아 플랫폼 109호에서 생명나눔을 위한 국내 최고의 SNS 장기기증 서포터즈&기자단 발대식을 가졌다.

 

사람의 생명을 나누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국내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해 장기기증 서포터즈 및 기자단 발대식을 전국의 청년, 대학생과 중. 고등학생이 한자리에 모여 생명나눔 켐페인을 개최한 것.

 

보건복지부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이 주최하고 (사)한국장기기증협회가 주관하는 장기기증 서포터즈&기자단 발대식은 전국에서 53명의 단원들이 부산에 모여 고통 받는 이웃에게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생명을 나누는 ‘장기 및 인체 조직 기증 희망 등록’의 실천 이라는 사후, 장기기증 서약과 함께 한국장기기증협회에서 운용하는 인스타그램팀, 페이스북팀, 네이버 블로그팀, 유튜브팀, 외국어지원팀, 자원봉사팀 등 6개 분야로 나누어 올해 말까지 장기 및 인체 조직 기증 서약 및 협회가 진행하는 장기기증 국제 학술대회와 거리 캠페인 등 봉사활동을 12월까지 하게 된다.

 

한국장기기증협회 강치영 회장은 환영사에서 “사후에 장기를 기증한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젊은 청년과 학생들이 전국에서 50여 명이나 현장에 함께 모였다는 것은 장기기증 활성화에 큰 의미와 함께 새로운 시대정신을 부여하는 희망의 메시지”라며 “숭고한 생명을 사랑으로 나누기 위해 해마다 계속해서 자발적으로 모이고 있다는 현상은 국내 장기기증의 미래가 밝고 의미 있는 일”이라고 밝혔다.

 

고신대학교 이정기 총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의 만남은 단순한 접촉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생명을 통한 만남과 나눔, 사랑의 실천을 우리 학생들이 주도적 역할을 하게 되어 큰 보람과 긍지를 느낀다”고 행사를 축하했다. 행사에 참석한 일본 요미우리 신문 치사토 요몬기자도 “한국의 장기기증 실태와 활동 사항에 큰 관심을 가지고 한국의 젊은이 들이 자발적으로 장기기증 서포터즈로 지원 활동하는 것을 취재 보도해 일본 사회에 장기기증의 필요성과 활성화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이날 2기에 이어 3기로 참석한 염재혁 군과, 황은영(가야대) 양은 장기기증 봉사활동에서 만난 캠퍼스 커플로 장기기증은 정말 건강한 사람이 병든 이웃을 위해 꼭, 함께 동참해야 하는 사회적 책임 같아 다시 등록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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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청년 학생 장기기증 봉사활동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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