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1(화)
 

국제목양사역원(원장 최홍준 목사) 주최 '2024 목양(목사, 장로) 사역 콘퍼런스'가 오는 6월 3일-4일 호산나교회(유진소 목사)에서 개최한다.

 

국제목양사역원은 목사와 장로의 본질 회복을 위해 지난 2009년 설립, 지금까지 총 38차례 콘퍼런스를 개최해 왔다. 최홍준 목사는 “장로의 본질은 목사와 동일하게 목양이다. 이 본질적 직무는 초대교회 성경이 증언하고 있으며, 오늘날 각 교단 헌법에도 장로의 직무가 90% 이상이 목양을 명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 “이 운동은 장로의 본질회복 운동이지만, 담임목사 목회에 도움이 되는 운동이다. 교회에서 목양사역이 시스템화 되면 가장 이득을 보는 분은 담임목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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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39차 콘퍼런스는 최홍준 목사와 유진소 목사(호산나교회), 안인섭 교수(총신대 역사신학), 이인호 목사(더사랑의교회), 선량욱 대표(펫머스문화선교회 대표)가 강사로 나선다. 등록대상은 담임목사 부부와 부교역자, 장로부부, 은퇴 원로 장로 등이다. 등록방법은 국제목양사역원 홈페이지(www.ipem.kr)에서 가능하다. 문의 051-292-0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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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목양 사역 콘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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