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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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총장 이정기)는 2024학년도 입학식을 신입생과 재학생 학부모, 내빈을 모시고3월 5일(화) 11시 고신대학교 한상동홀에서 진행했다. 제39대 CALL총학생회와 졸업생, 교직원, 교계 내빈들의 환영을 받으며, 입학식이 진행됐다.

 

 

송영목 교목실장의 인도로 진행된 입학식은 신경규 교수(신학대학장)의 기도, 강태훈 총학생회장의 성경봉독(창세기 13:14~18), ‘그리스도인의 시선’을 제목으로 이용호 목사(전임총회장)의 설교, 노정각 목사(온천교회)의 복의선언, 이정기 총장의 입학허가선언 후 신입생 선서, 신입생 장학금 수여, 총장 환영사, 유연수 이사장(학교법인 고려학원)의 격려사, 응아(일반대학원 음악과)의 ‘너는 복있는 사람이라’ 축가, 발전기금 전달식과 손영준 목사(남천교회)의 축도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고신대학교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수도권 전임 총회장, 부총회장, 장로회 회장 18명 일동이 5천 8백 5십만 원, 온천교회(노정각 목사) 1천만 원, 남천교회(손영준 목사) 1천만 원, 정명수, 서옥선 집사(재송동교회) 1천만 원 기금전달과 의료선교후원 목적의 무명기부자 1억 원 약정 등 발전기금 전달식은 새 학기를 출발하는 고신대학교 구성원과 학생들에게 큰 힘이 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용호 목사는 설교에서 신입생들에게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삶의 영적 시선을 바로 가져야 하며,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세 가지 영적 시선의 조건을 강조했다. 영적 시선은 주권자 하나님을 바로 바라보는 중요한 조건이며 고신대학교로의 부르심 사명을 발견하고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우리의 일생과 후대에까지 이루실 전체를 바라보는 시선을 가지고 학업 생활에 임하길 바란다고 설교했다.

 

 

신학과 1학년 손선민 신입생의 대표 선서로 입학생들은 “고신대학교의 대학설립 이념과 교육목적에 따라 진리탐구에 전념하며, 학생으로서의 본분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다짐하며 선서했다.

 

 

이정기 총장은 24학번 신입생을 환영하면서 동기, 선배, 교직원들과의 만남, 특별히 창조주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하나님의 시선, 하나님의 눈길과 하나님의 마음이 여러분 삶 속에 대학 생활에 있어서 여러분의 미래를 설계하고 준비하는 데 희망이 가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고신대학교의 정체성을 이어가며, ‘Not For Self’ 나만을 위해서 살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에게 국가와 사회와 교회의 리더로 삼아주실 것임을 강조했다.

 

유연수 이사장은 “고신대학교에서 대학 생활하는 동안에 평생을 함께 할 친구를 만나고 하나님을 만나서 더 행복하고 아름다운 학창 시절 되길 바란다”고 영상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고신대학교는 4년간의 대학생활을 펼쳐갈 신입생들을 환영하며, 신앙과 인성, 실력을 겸비한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별히 새 학기에는 웰니스캠퍼스 구축으로 커뮤니티 공간인 ‘웰니스센터’ 조성, 힐링뷰 학습공간 ‘에듀가든’ 조성, 혁신적인 수업을 위한 ‘온라인 e-스튜디오’를 구축하는 한편, 다양한 비교과프로그램을 통해 실무형 수업으로 업무 역량을 강화해 각 분야 전문가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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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대학교 2024 신입생 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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