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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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작년 117년차 정기총회 모습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임석웅 목사, 이하 기성) 제118년차 총회 임원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났다. 기성 산하 전국 55개 지방회는 최근 2월 정기지방회를 개최 하면서 총회 임원 후보자들을 추천했다.

 

현 부총회장 류승동 목사(인후동교회)는 전주지방회에서 총회장 후보 추천을 받았다. 목사부총회장 후보는 서울서지방회에서 안성우 목사(로고스교회), 서울강남지방회 윤창용 목사(한우리교회), 경인지방회 김원천 목사(대부천교회)가 각각 지방회에서 추천을 받아 3파전을 치룰 것으로 예상된다. 장로부총회장 후보는 서울중앙지방회 양명헌 장로(중앙교회), 서울남지방회 박전곤 장로(신촌교회), 서울강서지방회 노성배 장로(임마누엘교회), 강원지방회 안보욱 장로(귀래교회), 울산지방회 임진수 장로(양산교회)가 추천을 받아 5파전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그 외 서기후보에는 인천서지방회가 추천한 양종원 목사(행복한북성교회)가 단독 추천됐고, 부서기에는 충남지방회 김요한 목사(은산제일교회)와 전남동지방회 김명기 목사(팔복교회)가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또 회계 후보에는 경남서지방회 문형식 장로(태평교회), 부회계 후보에는 세종공주지방회 조성환 장로(공주교회)가 각각 단독 추천됐다.

 

추천받은 후보자들은 오는 4월 8일 - 13일까지 등록을 해야되며, 선거운동 기간은 5월 13일부터 27일까지다.

 

한편, 기성 제118년차 총회는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전주 바울교회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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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118년차 총회 임원 후보 윤곽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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