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근 원로장로(서울영동교회, 대양홀딩스 사장)가 9월 21일(월) 고신대학교(총장 전광식) 발전을 위해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정유근 원로장로는 “말씀과 기도로 세운 고신대학교의 비전에 동참하며, 하나님 나라의 역군을 양성하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며, “고신대학교가 한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 복음의 씨를 뿌리고 귀한 열매들을 풍성히 맺어, 하나님이 기뻐하는 대학으로 명실공히 자리매김 하기”를 소망했다. 전광식 총장은 귀한 섬김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고 살리는 일에 사명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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