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9(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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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법인 호산나복지재단(이사장 유진소 목사)은 지난달 29일 부산 사하구(구청장 이갑준)에 저소득 가정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이웃돕기 성금 156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이종훈 국장은 “호산나교회와 재단은 항상 지역을 섬기며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사업을 고민하고 진행해 오고 있으며 최근 아침을 굶는 학생들을 위해 아침 식사 제공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라며 “2024년에도 지역 사회와의 지속적인 연계·협력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호산나복지재단의 이번 성금은 사하구 저소득 가정의 학생 13명에게 분기별 30만 원씩 장학금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호산나복지재단은 해마다 사하구 취약계층을 위한 장학금, 김장김치와 생필품세트 지원 등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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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나복지재단, 이웃돕기 성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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